허리통증 40세男…골반에 ‘손가락뼈’가 있다니, 무슨 일? 남성이 일을 하다 허리 통증으로 잠시 쉬고 있다. 골반위 엉덩뼈(장골) 가까운 곳에 손가락뼈나 갈비뼈와 비슷한 선천성 기형 뼈(골반 지골)가 발견된 2건의 사례가 보고됐다. 이 기형 뼈는 오진의 원인이 될 수… 김영섭기자 2026-08-20
운동 세게 해야 우울·불안 덜할까?⋯더 중요했던 건 ‘횟수’ 정신건강을 챙기려면 운동 강도를 높이기보다 꾸준히 자주 운동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규칙적인 운동이 우울증과 불안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그간 여러 연구를 통해 보고돼 왔다. 그렇다면… 최지연 기자 2026-08-20
“뱃살 출렁인데 ‘이 영양소’ 부족하면”…50세 이후 사망 위험 확 높아져 50세가 넘었다면 허리둘레와 비타민D 검사 수치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복부에 지방이 많이 쌓이고 비타민D까지 부족한 사람은 두 문제가 모두 없는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123%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정은지 기자 2026-08-20
“TV나 폰 오래 본 아이, 인지력 떨어질까?”...8년 추적해보니 의외의 결과가? TV,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이용 등을 모두 포함해 화면 사용 시간이 길면 아이의 인지 능력이 떨어질 것이라고 여겨져 왔다. 하지만 이런 인식과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어린 시절부터 화면을 많이 사용한… 정은지 기자 2026-08-20
“신의 목소리가 들려” 45세男, 갑자기 환청 겪어… 1년간 맞은 주사 때문? 정신질환 병력이 없는 45세 남성이 갑자기 신의 목소리가 들리고, 자신의 몸 일부에서도 목소리가 들리는 환청과 망상 증세를 호소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 남성은 앞서 1년간 테스토스테론 주사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지해미 기자 2026-08-20
“눈이 유난히 크다”… 생후 2개월 아기에게 발견된 희귀병, 뭘까? 눈이 유난히 커 보이는 생후 2개월 아기에게서 '거대 각막증(megalocornea)'이 발견됐다. 검사 결과, 눈뿐만 아니라 뇌와 호르몬을 만드는 기관에도 선천적인 발달 이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모로코 의료진에 따르면 생후 2개월 된… 이해나 기자 2026-08-19
“소변보려 힘주다가 직장까지 쏟아졌다”… 20대 엄습한 ‘마약’의 괴기한 부작용 마약류인 케타민을 오랫동안 오남용한 20대 젊은이들에게서 직장(대장의 맨 끝부분)이 항문 밖으로 빠져나오는 부작용이 발견됐다. 영국 휘스턴병원 의료진은 케타민을 장기간 오남용하다 방광과 골반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20대 남녀 두 명의 사례를… 이해나 기자 2026-08-19
손가락 붓고 아픈 66세女…3년간 숨찬 이유 알고보니 20년 넘게 류마티스관절염을 앓아온 60대 여성이 3년 전부터 호흡곤란으로 고생하다가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이 환자는 오른쪽 가슴막(흉막)에 물이 고이는 증상이 되풀이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에 의하면 이… 김영섭기자 2026-08-19
“해로운 줄만 알았는데”…스트레스 호르몬, 손상된 뇌 신경 회복시킨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뇌에 해롭기만 한 것은 아닐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뇌가 다치면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키는 호르몬이 손상 부근에서 빠르게 만들어지는데, 이 호르몬이 신경세포를 감싸는 보호막을 다시 만드는 과정을 조절한다는… 정은지 기자 2026-08-19
베트남 9세 아이 소장에서 회충 200마리 우글… ‘이 음식’ 조심해야 베트남에서 여자아이의 소장에서 200마리가 넘는 회충이 발견돼 응급 수술로 제거한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매체 제트 뉴스 등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선라성 종합병원 의료진은 심한 회충 감염으로 장폐색(장이 막혀 음식물 등이… 이해나 기자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