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분 빨리 걷기, 3시간 천천히 걷기보다 더 낫다? 천천히 산책하듯 걷는 것도 건강에 좋다. 하지만 빨리 걸으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루 15분의 빨리 걷기가 3시간의 천천히 걷기보다 오히려 더 큰 건강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5-07-30
덱스, 의외의 술버릇? “술 마시면 ‘이것’ 엄청 먹어”…살 찌기 쉽다는데 덱스는 술 마시면 밥을 꼭 먹는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방송인 덱스(김진영)가 술버릇을 공개했다. 연기에 도전한 덱스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원진아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김은재 기자 2025-07-30
심하면 목숨 앗아가는 휴가철 '이 감염병' 조심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찾아왔다. 해변을 찾거나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중증 감염병 위험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병들은 감염 진행 속도가 빠르고 초기 대응이 늦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장자원 기자 2025-07-30
배란기 여성 체취, 남성 호감도 높이는 효과가? 배란기 여성의 체취가 남성의 감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대 응용생물화학과와 국제신경지능연구센터 연구팀은 여성의 겨드랑이 체취 성분 중 일부가 배란기에 증가하며, 이러한 변화가 남성의 감정에… 지해미 기자 2025-07-30
치매 환자, 첫 증상 발현 후 진단까지 ‘이만큼’ 걸린다는데 치매 증상을 처음 인지한 뒤 진단까지 평균 3.5년이 걸린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조발성 치매는 이보다 더 긴 4.1년이 소요돼 신속한 진단을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UCL)… 지해미 기자 2025-07-30
“여보, 괜찮아?” 혈관 좋지 않은 부부가 사는 법…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폭염이 지속되면서 평소 혈관이 좋지 않은 중년 부부가 서로의 건강을 체크해주는 사연이 전해졌다. 자다가 “혹시?”라는 불길한 생각도 한다. 더위가 오래 가면 혈액,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땀을 많이 흘리는데 물을… 김용 기자 2025-07-30
하루 사과 7개 이상 분량 식이섬유 섭취, '파이버맥싱' 부작용 없을까? 최근 외국 SNS를 중심으로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새로운 건강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fibermaxxing 해시태그가 붙은 영상들은 이미 틱톡에서 수천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파이버맥싱이란… 김다정 기자 2025-07-30
“요즘 모기가 없네?”…대신 9월 ‘가을 모기 역습’ 경고, 무슨 일? 여름 불청객 모기가 올해는 자취를 감췄다. 모기의 활동이 기존과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가을 모기가 역습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울시가 제공한 모기 예보에 따르면 25일 기준… 최지혜 기자 2025-07-30
고소영, 동안 피부 비결?…“장동건과 ‘이것’ 따로 써” 배우 고소영(52)이 수건 사용 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 ‘360도 달라진 별장 공개합니다-수육 레시피, 따로 산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고소영은 별장에 필요한 물건을… 김은재 기자 2025-07-30
뼈에 구멍이 ‘숭숭’ 난다는데...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식품 10가지 나이가 들면서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줄고, 질이 낮아져 골절(뼈가 부러짐)이 일어나기 쉬운 질병이다. 뼈에 구멍이 숭숭 뚫려 걸핏하면 부러진다. 뼈를 튼튼하게 해 골다공증을 막으려면 적절한… 권순일 기자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