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최민식, ‘뱃살’ 사라지고 홀쭉해진 근황…‘비결’ 뭘까? 배우 최민식이 뱃살을 쏙 뺐다. 살빼기 전(왼쪽)의 푸근한 모습과 달리 날렵한 이목구비와 홀쭉한 배가 인상적이다. [사진=디즈니플러스,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최민식(63)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중년 남성의 고민인 뱃살이 쏙… 이보현 기자 2025-09-18
라면에다 김밥 먹었더니 “어, 혈당이 왜 이래”…무엇을 많이 먹을까? 집에서 김밥을 만들 때 밥은 적게 넣고 달걀, 채소 등을 많이 넣는 게 혈당 관리에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라면 하나로는 성에 안 찬다. 망설이다가 결국 김밥 한 줄도 주문한다. 중년의 나이에도… 김용 기자 2025-09-18
문신 2개 이상이면 흑색종 위험 낮았다? "이 연구 믿어도 되나" 문신을 2개 이상 지니면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뜻밖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존에 문신이 피부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선행 연구와는 정반대 결론이어서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김다정 기자 2025-09-18
데뷔때 그대로네…문채원 관리 비결? "간식이 중요", 어떻게? 배우 문채원(38)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공포 영화 ‘귀시’로 복귀한 문채원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본격적인 활동과 함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도 소통했다. 공개된 일상 속… 권나연 기자 2025-09-18
"오늘도 야근?"…하루 11시간 과로땐 급성심근경색 위험 1.6배 '쑥'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연속 근무가 이어지면 예고 없이 찾아오는 '급성심장정지'의 위험이 커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개인의 생활습관 개선과 더불어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사회적 노력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질병청은… 김다정 기자 2025-09-18
"순식간에 어른들 얼굴에 열이 확 올라"...'이 소리'가 원인? 아기가 울음을 터트리는 것은 도와 달라는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실제 아기의 울음소리는 성인들의 신체에 변화를 일으켜 행동을 유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로열 소사이어티 인터페이스 저널(Journal of the Royal Society Interface)》에… 정희은 기자 2025-09-18
종합비타민 속 ‘이 성분’ 피부암 위험 낮춘다 비타민 B3 성분인 니코틴산아미드가 피부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약국에서 판매되는 일반의약품이나 멀티비타민에 널리 쓰이는 성분이 실제 임상에서 예방 효과를 보였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니코틴산아미드는 그간… 천옥현 기자 2025-09-18
‘암 극복’ 진태현, 수술 86일차…“이 증상 사라졌다” 근황 공개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알렸다.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술 후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암 수술 후 86일차”라며 “저는 건강하고 다음… 최지혜 기자 2025-09-18
“더 이상 참고 못 살아” 60세 이상 이혼 너무 많아…이유 봤더니 역시? “아이들도 이제 다 컸는데... 더 이상은 못 참아” 이혼하고 싶어도 자녀 때문에 이혼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어린 자녀에게는 부모의 이혼이 큰 상처다. 60세 이상 이혼 비율이 25%를 넘어 10년… 김용 기자 2025-09-18
“옆사람도 괴로운 꿉꿉한 냄새”…실내에 빨래 말릴 때 핵심은? 가을과 겨울철에는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일이 잦아지지만, 건조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전기 요금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영국 매체 미러가 지속가능성 전문가 웬디 그레이엄( ‘모럴 파이버스’ 설립자)의 설명을 통해 잘못된… 정은지 기자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