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라는데”⋯한국인, 평균 11.6년 ‘아프게’ 산다 전 세계 인구의 기대수명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기간도 함께 길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전 세계 인구의 기대수명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늘어난 수명이 건강한 삶으로 이어지지는… 지해미 기자 2026-07-25
“영양제 생각 없이 먹다가, 간 망가질 수도”… 특히 조심할 것은? 빈혈 자체도 중요하지만 다른 질병의 징후일 수 있기 때문에 의사, 약사와 상담 후 철분제를 먹는 게 안전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약이나 영양제는 효과와 별도로 부작용도 잘 살펴야 한다. 설명서를 읽지도 않고 가족이… 김용 기자 2026-07-25
“소파에 앉아 TV만 봤더니”…20년 뒤 뇌 쪼그라들었다고? 중년기에 TV를 자주 시청한 사람은 20여 년 뒤 기억과 판단, 시각 정보 처리에 관여하는 뇌 영역의 부피가 더 작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문리대 인간 진화생물학 프로그램의 네이선 페터 박사후연구원과… 정은지 기자 2026-07-25
“바람피우면 73억 지급”…세계 1위 유튜버 결혼, 외도 위험 높은 사람 특징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미스터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동료 콘텐츠 크리에이터 테아 부이슨과 결혼했다. 미스터비스트는 지난 21일(현지 시간) 자신의 SNS에 "미세스비스트를 찾았다(I found MrsBeast)"며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경제지… 이해나 기자 2026-07-25
“장어만 찾지 마세요”…여름철 기력 회복에 좋은 보양식 5가지 푹푹 찌는 날씨에 몸은 무겁고, 입맛까지 뚝 떨어지기 쉽다. 여름이면 떠오르는 보양식 장어를 비롯해 입맛을 되살리면서 기력을 채우는 음식들이 있다.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을 고루 보충하는 제철 음식을 함께 먹으면, 체력… 도옥란 기자 2026-07-25
성인 10명 중 4명이 당뇨 전 단계…‘이런 식단’ 따르면 당뇨병 진행 막을 수 있어 우리나라는 당뇨병 환자가 600만 명을 넘어서 ‘당뇨 대란’ 시대에 진입했다. 당뇨병 전 단계에 있는 사람만 1500만 명으로 추정돼 ‘당뇨병과의 전쟁’이 시급한 상황이다. 당뇨병 전 단계는 공복 혈당 100∼125㎎/㎗, 당화 혈색소… 권순일 기자 2026-07-25
붉은고기의 이 ‘찌꺼기’가 바로...심방세동 일으키는 주범? 붉은 고기와 동물성 식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장이 부르르 떨리는 심방세동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붉은 고기 등이 장내 세균에 의해 소화될 때 생기는 찌꺼기(대사 부산물)가 부정맥… 김영섭기자 2026-07-25
“식후 20분 ‘이것’ 했더니 뱃살 쏙 빠져”⋯납작배 만드는 습관 3가지 늘어진 뱃살은 체형과 옷맵시도 처지게 한다. 하지만 복부지방은 단순 외모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혈당 조절과 대사 기능 등 전반적인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이래저래 적극 관리해야 하는 뱃살, 일상… 최지혜기자 2026-07-25
머리는 지끈, 아랫배는 묵직…단백질 과다 섭취하면 생기는 증상 단백질은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 중 하나다. 근육뿐만 아니라 피부, 머리카락, 손톱, 효소, 호르몬, 면역 세포 등을 만드는 재료 역할을 한다. 이런 단백질 하루 권장 섭취량은 체중 1㎏… 권순일 기자 2026-07-25
“살 빼려고 먹었는데 밥 한 공기 열량 훌쩍?”…다이어트 망치는 의외의 음식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밥 대신 닭가슴살 랩이나 아사이볼처럼 가볍고 건강해 보이는 음식을 찾게 된다. 닭가슴살과 채소, 과일 등이 들어 있어 일반적인 외식 메뉴보다 살이 덜 찔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한… 김은혜 기자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