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브로콜리, 케일 꾸준히 먹었더니…체중, 혈당에 변화가? 배추, 브로콜리,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는 설포라판 성분이 많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늘면서 혈당 관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혈당 조절에 어떤 음식이… 김용 기자 2025-08-25
“숨가쁜 운동만이 능사 아냐”…어슬렁걷기 등 ‘존 제로’운동이 뜬다? 하루에 20분 정도 어슬렁걷기 등 아주 가벼운 신체활동만 해도 우울증 예방 등 건강에 좋다.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천천히 걸어도 된다. 특히 나이든 사람, 건강이 썩 좋지 않은 사람, 운동을 다시… 김영섭기자 2025-08-25
어느새 우리 곁에 있는 'AI 심리상담사' “차 사고가 나서 곤란한 상황인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줘.” “일정 관리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조언 좀 해줘.” “이번 학기를 잘 마무리하려면 어떤 마음가짐과 자기 관리 방법이 필요할까?”… 김미연 기자 2025-08-25
다이어트에 좋은 줄 알았던 ‘이 음료’…“효과 없다고?” 스무디는 과일과 채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 음료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체중 감량이나 식습관 개선에 있어 ‘만능 열쇠’가 아니라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다. 최근 영국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 BHF)은 스무디가… 정은지 기자 2025-08-25
최근에 태어날수록 치매 발병 위험 낮다? 고령화 사회가 급속하게 되면서 암 못지 않게 무서운 질병으로 떠오른 것이 치매이다. 치매 환자는 매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간병 문제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희망도 있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박주현 기자 2025-08-25
"마운자로·위고비, 'BMI 27미만' 그대는 해당 안됩니다" 비만치료제 주사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치료제를 정확한 용법으로 신중하게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체중 감소 효과가 있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성분 치료제는 비만에 해당하는 환자만 의료… 장자원 기자 2025-08-25
평소 짜게 먹으면 ‘뇌’에도 염증 생긴다?…연구 살펴보니 과도한 소금 섭취가 뇌 속 염증을 유발해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길대 연구팀은 일부 고혈압이 신장이 아닌 뇌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맥길대 생리학과 마샤 프라거-쿠토르스키 부교수는… 지해미 기자 2025-08-25
“무려 51세 연상” 25세女, 남친 공개했다 “소름 끼쳐” 비난만…무슨 사연 25세 여성이 자신보다 51세나 많은 76세 남성과 교제 중인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샌디에이고 출신 다이애나 몬타노(25)는 자신보다 51세나 많은 남성 에드가(76)과 교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이애나는… 최지혜 기자 2025-08-25
한 해 신규 환자 3만3천 명 “너무 무서운 ‘이 암’ 급증세”…최악의 식습관은? 대장암이 우리나라 전체 암 1위를 차지할 기세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갑상선암과 함께 1, 2위를 다투지만 곧 최다 발생 암이 될 전망이다. 한 해 신규 환자가 3만 3천 명이 넘는다. 20년… 김용 기자 2025-08-25
"괜찮겠지?" 방심한 우리 아이 '이런' 행동...청소년기 비행 위험 높인다 초등학생 시기 주의력 문제가 있는 아동은 청소년기 흡연이나 비행 행동을 더 많이 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는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장애로, 주의 집중에 어려움을 겪고 충동을 조절하지… 지해미 기자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