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 참 좋은데”…이 폭염에 닭고기 삶아서 먹는 이유가? 닭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좋다. 삼계탕은 대표적인 보양식으로 부재료에 따라 맛과 영양 성분이 달라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살이 많이 쪄서 체중조절이 필요한 20대 아들이 튀김 닭을 야식으로 자주 먹어 걱정이라는 엄마의 사연이… 김용 기자 2025-07-10
음식에 ‘개미’ 올려 1억 원어치 판매…식용 가능? 불법? 개미 알과 각종 허브를 첨가한 샐러드. 개미는 세계 각지에서 별미로 취급받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개미를 재료로 사용한 요리를 판매해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음식점 대표가 적발됐다. 한국에서는 개미가 식품 원료로 허용되지… 김다정 기자 2025-07-10
혈액을 보면 뇌·심장·폐 등 11개 기관 ‘노화 정도’ 알 수 있다? 스탠포드대 연구진이 혈액으로 인체 각 장기의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토니 위스-코레이 스탠포드 의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혈액 단백질 분석을 통해 11개 주요 장기의 노화도를 측정하는… 김다정 기자 2025-07-10
폭염에 온열질환자 역대 최단 기간 1000명 넘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8일 기준 올해 온열질환 누적환자 수가 1000명을 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을 시작한 이래로 가장 짧은 기간에 환자 1000명을 넘은 것이다. 이날 온열질환 신규… 장자원 기자 2025-07-10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성인 4명중 1명뿐" 우리나라 성인 중 중강도 이상의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성인 비율이 네 명 중 한 명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상세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성인… 장자원 기자 2025-07-10
‘쿨’하려면 ‘이 특성’ 갖춰야....국가·연령·성별 관계 없어 ‘쿨(cool)’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국이든 미국이든 중국이든 6가지 특성이 있는 사람을 쿨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쿨’은 ‘멋진’, ‘훌륭한’, ‘대단한’ 등 여러 의미로 해석된다. 칠레 아돌포 이바네스대 연구팀은 2018~2022년 호주, 칠레,… 김성훈 기자 2025-07-10
“독버섯 넣어 음식 대접”…가족 3명 죽게 한 호주 여성, 공개된 음식 사진 보니 호주에서 가족 친척들을 초대해 독버섯을 넣어 만든 음식을 대접해 3명의 사망자를 낸 ‘치명적인 점심식사’ 사건이 최근 배심원단에 의해 유죄 평결이 선고됐다. 더 가디언 호주 뉴스9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호주… 정은지 기자 2025-07-10
검지와 약지 길이로 성적 취향 알 수 있다? 성적 행동과 선호는 인간이든 동물이든 무작위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태아 발달 초기부터 뇌가 안드로겐(남성 호르몬)과 같은 호르몬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따라 다르게 형성된다. 이러한 초기 노출은 성인이 된 뒤에도 여러 중요한… 박주현 기자 2025-07-10
옷 냄새로 위생 판단은 위험...속옷은 세균 덩어리 한여름에 땀에 젖은 옷은 세탁을 마친 뒤에는 위생적으로 안전할까.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바이러스와 곰팡이는 며칠 안에 죽을 수 있지만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대장균과 살모넬라균은 몇 주 동안 생존할… 김성훈 기자 2025-07-10
“고강도 운동 좋아하면 외향적?”…어떤 운동 선호하는지 따라 성격 알 수 있다고? 자신의 성격에 맞게 운동을 선택 해야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나왔다.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조용히 혼자 짧게 운동하는 데 만족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이 차이는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정은지 기자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