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와 발가락 털이 듬성 빠진다?…당뇨병 위험 신호일 수도 다리와 발가락에 나 있던 털이 점차 듬성듬성해지고, 피부가 ‘민둥’하게 변해가고 있다면 당뇨병에 의한 말초신경 손상의 초기 증상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사진=당뇨병 전문가 할레스 박사 SNS] 다리와 발가락에 나… 정은지 기자 2025-07-11
“제철 과일이라고 마구 먹지 말고”...여름철 당뇨인이 건강하게 사는 법 3가지 혈당이 높을 때는 운동을 피해야 한다. 온열 질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여름은 당뇨병이나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에… 권순일 기자 2025-07-11
“성관계 중 ‘딱’ 소리 나” 멀쩡했는데 음경 내부 찢어져 있었다, 이런 골절 주의 하라는데 성관계 도중 음경에서 ‘툭’하는 소리를 들은 28세 남성이 요도 출혈 증상을 보여 응급실을 찾은 사례가 보고됐다. 외견상으로는 큰 이상이 없었지만, 음경 내부에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손상을 입은 상태였다.… 지해미 기자 2025-07-11
“3년 동안 가슴 색이 파랗게”…유방암 치료 후 ‘파란 유방’된 60대女, 왜? 정기 유방촬영서 암 조기 발견… 블루다이 검사 후 ‘3년간 푸른 가슴’ 남은 여성의 사연 영국 매체 미러 소개에 따르면 에섹스주 사우스엔드에 거주하는 베벌리 갓셀(62)은 2021년 8월,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는… 정은지 기자 2025-07-11
“40대 맞아?” 하지원, 군살 없이 늘씬 몸매…평소 어떻게 먹길래? 배우 하지원이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나의 생일 밥상을 멋지게 차려준 팬들 고맙고 사랑한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하지원은 매끈한… 최지혜기자 2025-07-11
“유산 2번 후 갑상선암” 민지영, 최근 ‘이 암’ 수치도 높아…무슨 일? 배우 민지영(46)이 갑상선암 투병 중 난소암 수치가 높다는 결과를 받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민지영 TV’에는 민지영이 세계여행 중 급히 귀국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민지영은 “암 검진을 받았는데 난소암 수치(CA125)가 높게… 최지혜기자 2025-07-10
“밤낮 구분 어려워” 월세 아끼려 지하 벙커 사는 40대女…무슨 사연? 월세를 아끼기 위해 지하 벙커에 살고 있는 40대 미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케이틀린 존슨(44)은 작년 4월 뉴욕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뒤 친구네 집 뒷마당에 있는 지하… 최지혜기자 2025-07-10
이정재 “‘이것’ 먹고 10kg 감량”…건강하게 살 빠진다고? 배우 이정재가 ‘오징어게임’을 위해 10kg을 감량했다며 그 방법을 공개했다. 이정재는 지난 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 인터뷰에서 “촬영하면서 1년 간 10kg 정도 감량했다”며 “성기훈이 과연 밥을 먹을까 싶었다. 스트레스… 김은재 기자 2025-07-10
“아들한테 참 좋은데”…이 폭염에 닭고기 삶아서 먹는 이유가? 살이 많이 쪄서 체중조절이 필요한 20대 아들이 튀김 닭을 야식으로 자주 먹어 걱정이라는 엄마의 사연이 올라왔다. 튀김을 야식으로...최악의 식습관이다. 언제부턴가 닭고기는 튀김, 양념, 배달 음식의 대표 격이 된 느낌이다. 닭고기… 김용 기자 2025-07-10
음식에 ‘개미’ 올려 1억 원어치 판매…식용 가능? 불법? 개미를 재료로 사용한 요리를 판매해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음식점 대표가 적발됐다. 한국에서는 개미가 식품 원료로 허용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개미는 식용으로 부적합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부분의 개미는 식용이… 김다정 기자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