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없는 채소 ‘약’으로 생각하고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혈당 조절에 좋은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려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채소는 과일과 달리 맛이 떨어질 수 있다. 그래도 다른 첨가물은 넣지 말고 그대로 먹어야 건강 효과가… 김용 기자 2025-08-28
“평생 몸가짐 조심했는데”...70대女 외음부암, ‘성병바이러스’탓? 70세 이상 여성은 인두유종바이러스(HPV) 감염에 의한 외음부암에 조심해야 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험이 낮은 HPV로도 외음부암에 걸릴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이 휴대용 선풍기를 돌리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23세에 결혼해 지극히 정상적인… 김영섭기자 2025-08-28
"'이런' 출산 제도, 여성 신체 상품화 심각"...유엔 인권 전문가 경고했다 유엔(UN)의 한 인권 전문가가 대리모 제도 전면 금지를 촉구했다. 림 알살렘(Reem Alsalem) 유엔여성폭력 특별보고관은 오는 10월 유엔 총회에 제출될 보고서를 통해 대리모 제도가 여성의 신체를 상품화·대상화하며, 아이와 산모 모두를 심각한… 지해미 기자 2025-08-28
"기쁨 못 느껴"...30년간 우울증 앓은 남성 웃게 한 치료법, 뭐야? 30년 넘게 우울증으로 웃음을 잃었던 남자가 뇌 임플란트 치료법으로 웃을 수 있게 됐다. 이 남성은 치료 후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기쁨을 느꼈다”라며 “행복한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박주현 기자 2025-08-28
“하나도 안 처졌네” 53세 미나, 탄탄 몸매 관리 어떻게 하길래? 가수 미나(53)가 여전히 탄력있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몸매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는 폴댄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후 미나는 헬스장에서 운동까지 끝냈다. 그는 “폴댄스하고 헬스장… 최지혜 기자 2025-08-28
“어, 남편이 이상해” 오해하기 쉬운 남성 갱년기…부부 싸움 막는 습관은? 중년 남녀는 몸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여성은 물론 남성도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신체, 감정의 변화가 눈에 띈다. 남성도 갱년기 증상을 겪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여성과 달리 서서히 진행되어 지나칠 수 있지만,… 김용 기자 2025-08-28
송가인 “실시간 부기 빠져”…‘이 운동’ 한번에 턱선 달라졌다고?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날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27일 신곡을 발표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 송가인은 한층 날렵해진 모습이었다. 앞서 송가인은 TV조선 예능… 권나연 기자 2025-08-28
‘경찰조사’ 싸이 “약물 대리 수령, 죄송”…어떤 성분 약인가 살펴봤더니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수 싸이(박재상·48)가 “죄송하다”고 대중에 고개를 숙였다.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28일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고 밝혔다. 다만 싸이… 권나연 기자 2025-08-28
속 쓰리고, 입 냄새 나는 원인…위산 역류 다스리는 법은? 위산이 역류하면 목구멍을 타고 올라오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쓰라린 증상이 나타난다. 위산 역류는 두통이나 복통처럼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흔한 현상이다. 매운 음식이나 튀김 등을 먹으면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돼 역류를 유발한다.… 권순일 기자 2025-08-28
운동하다 ‘토’가 나오는 이유...그 전에 뭘 먹어야 좋을까? 운동을 하다 보면 갑자기 구역질이 날 때가 있다. 운동 초보자에서부터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다. 원인은 운동 전 먹은 음식, 환경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보통… 권순일 기자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