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대신 대체요법 의존하다 숨진 20대女…무슨 일? 비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은 후 의학적 치료 대신 대체요법을 선택한 23세 여성이 숨진 사건이 영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케이 셰미라니 인스타그램 갈무리]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암 진단을… 지해미 기자 2025-07-31
이민정, ‘이 채소’ 공포증 있다고? “냄새도 맡기 싫어” 배우 이민정이 '오이 포비아'를 고백했다. 이민정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MJ가 어렸을 때부터 즐겨먹던 엄마표 샌드위치 레시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제가 오이 포비아가 있다”고 고백한 이민정은 친정… 김은재 기자 2025-07-31
나이 들어 라면에 밥 말아서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변화가? 라면을 끊기가 참 어렵다. 오늘도 라면으로 식사를 때운다. 면을 다 먹고 나면 진한 국물이 너무 아깝다. 달걀 건더기도 남아 있다. 결국 밥을 말고 만다. 라면에 밥 말아서 먹는 것은 또… 김용 기자 2025-07-31
"비흡연자도 안심은 금물"… '이것' 많이 먹으면 폐암 위험 커진다 흡연 여부와 상관 없이 초가공식품 섭취가 폐암에 걸릴 위험을 최대 40% 이상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중국 충칭대 암병원 연구팀이 영국의학협회(BMA) 호흡기 의학 학회지 《쏘랙스(Thorax)》에 게시한 연구에… 김다정 기자 2025-07-31
“무더위엔 고환도 축 처져”…男 건강 지키려면 ‘이렇게’ 관리해야 불볕더위엔 남성의 고환도 온도 조절에 애를 먹는다. 고환은 온도를 낮추기 위해 몸 밖으로 나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 고환이 몸 깊은 곳의 체온(심부체온, 36.5~37°C)보다 훨씬 더 높은 불청객 무더위를… 김영섭기자 2025-07-31
49kg 한다감, 살 빼려다 “무릎 망가질 뻔”…뭣 때문에? 배우 한다감이 다이어트를 위해 108배를 하다가 무릎에 적신호가 켜졌다. 한다감은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자신의 경험을 들려줬다. 한다감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108배를 했더니 무릎이… 김은재 기자 2025-07-31
무쇠처럼 강했던 사람이 담도암에 쓰러지다…정확한 원인은 아직 모르는 이유? 몸이나 힘이 무쇠처럼 강한 사람을 철인(鐵人)이라고 부른다. 그런 철인이 쓸개에 생긴 암인 담도암을 끝내 물리치지 못했다. 산악인 허영호 대장이 담도암을 앓다 29일 별세했다. 향년 71세. 허 대장은 세계 최초로 7대륙… 김용 기자 2025-07-31
“4개월 만에 25kg 빼고 당뇨까지 극복”…비결은 ‘이것’ 끊기? 과도한 치즈 섭취로 체중이 100kg 넘게 나가고 건강이 악화됐던 한 여성이 4개월 만에 25kg을 감량하고 제2형 당뇨 진단까지 극복한 사연이 공유됐다. 시술이나 약물이 아닌 식습관 교정을 통해 이뤄낸 변화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7-31
조여정, 45kg 유지 비결?…“야식 당길 때 ‘이것’ 보면서 참아” 배우 조여정(44)이 45kg을 유지하는 의외의 비결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 영화 ‘좀비딸’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정석과 출연했다. 조여정은 MC 유재석, 유연석 등과 평양냉면으로 점심 식사를 하며… 김은재 기자 2025-07-31
젊어도 많이 마시면 ‘폭삭’ 늙어…술 줄여야 하는 이유 10가지 세계보건기구(WHO)는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을 1급 발암 물질로 지정하고 있다. 술은 노화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술을 마시는 사람은 노화로 인해 동년배보다 훨씬 늙어 보이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과음하면 몸의 특정 부위에… 권순일 기자 202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