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감량’ 강소라 “‘이 음식’ 4년 동안 안 먹어” 강소라가 4년 만에 라면을 먹는다고 말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아임 써니 땡큐’ 방송화면 캡처(왼쪽) / 강소라 SNS] 배우 강소라가 4년 만에 라면을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출산 후… 이지원 기자 2025-08-03
근육 푼다며 썼다가…마사지 건 사용이 뇌졸중 위험 높인다?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마사지 건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마사지 건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지해미 기자 2025-08-03
“220kg에서 약물 없이 140kg뺐지만”…‘이 병’ 탓에 수영도 못한다는 女, 왜? 200kg이 넘을 만큼 뚱뚱했던 한 여성이 지방분해 주사나 수술 없이 약 140kg을 감량하고 마침내 수영복을 입을 수 있게 됐지만, 물에는 못 들어가는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은지 기자 2025-08-03
“살찌는 날씨 따로 있다”…더운 날 많을수록 비만 위험↑ 무더위가 지속될수록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름철 고온이 신체활동을 기피하게 만들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며, 고열량 음료 섭취를 유도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호주 애들레이드대… 지해미 기자 2025-08-03
고관절 통증에 ‘이 운동’…英 연구진 “물리치료보다 회복 더 빨라” 영국에서 고관절 골관절염 환자를 위한 스피닝(실내 자전거) 운동이 1:1 물리치료보다 더 나은 회복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본머스대(BU)와 도싯대병원(UHD)은 영국 국립보건연구소(NIHR)의 지원을 받아 고관절 골관절염 환자를 위한 ‘CHAIN’ 운동이… 천옥현 기자 2025-08-03
44~60세에 노화를 실감하는 사람들…혈관, 면역력에 어떤 변화가? 중년이 되면 노화를 온몸으로 느낀다. 젊음의 버팀목이었던 호르몬, 신진대사 기능이 뚝 떨어진다. 피부는 물론 소화액도 줄어 과식하면 몸이 부대낀다. 무엇보다 심장 및 뇌혈관질환, 암 등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노화는… 김용 기자 2025-08-03
“어깨 통증, 운동 탓 했는데”…몇 달 후 전신마비에 이른 30세男, 무슨 병이길래? 한 남성이 어깨 통증을 운동으로 인한 단순 근육통으로 여겼다가, 몇 달 후 전신 마비에 이른 사연이 공유됐다. 진단명은 ‘랍도이드 종양(Rhabdoid Tumour)’. 주로 유아에서 발병하는 고악성 희귀암으로 전형적인 소아암이 성인에서 발생한… 정은지 기자 2025-08-03
48kg 손태영, 미국 살아도 날씬한 비결? “매일 ‘이 음식’ 꼭 챙겨 먹어” 배우 손태영이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그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71cm에 48kg이다. 2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인데 왜 살 안 쪄? 유지어터 손태영이 매일 아침저녁 꼭… 이지원 기자 2025-08-03
머리 배배 꼬는 것도?…건강 좀먹는 의외의 악습관 7가지 나쁜 습관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무심코 하는 반복된 행동이 누적되면 몸은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 대표적인 게 흡연이다. 운동을 하지 않고 TV 앞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며 기름기 많은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5-08-03
당뇨병 전 단계 1600만명, 진행 막으려면 이건 꼭 혈당 수치가 당뇨병 발생 직전임을 알려준다면 생활 습관을 확 바꿔야 한다. 당뇨병 전 단계로 진단받으면 식사, 운동, 혈당 체크 등 생활 전반에 변화를 주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 식습관 개선에… 권순일 기자 202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