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이상 천천히 밥 먹어야…살찌지 않는 식사법 9가지 체중 증가를 막고, 건강을 지키려면 15분 이상 천천히 음식의 맛을 음미하면서 식사를 하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살찌는 것을 막고, 건강을 지키려면 식사를 제대로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지나치게 많이 먹는… 권순일 기자 2025-08-05
인공 감미료는 부작용 있다는데...체중 증가, 당뇨 막는 데 좋은 천연 감미료는?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는 칼로리가 없지만 단맛은 설탕의 200~300배나 강하다. 스테비아는 혈당 지수가 거의 제로라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공 감미료인 수크랄로스가 암 환자의 특정 면역 치료를 방해할 수… 권순일 기자 2025-08-05
“유산균, 아이에게 무조건 좋을까”…유럽 소아학회 권고안 곧 발표 ‘장 건강에 좋다’, ‘면역력 향상에 도움된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유산균 제품을 먹이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특정 상황에서 효과가 입증된 일부 균주만 어린이에게 권장된다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나왔다.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ESPGHAN)는 어린이에게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를 사용할… 원종혁 기자 2025-08-05
안내견이 심장 마비 조기 발견…‘이 행동’ 보였다는데? 영국의 한 여성이 심장마비 초기 증상을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함께 있던 개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주인공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으로 훈련을 받고 있던 15개월 된 코커 스패니얼 ‘왓슨’이었다. 이 사연을 전한… 지해미 기자 2025-08-05
지네 닮은 ‘이것’이 개미에 내뿜는 액체…통증·파킨슨병·루게릭병 치료효과? 숲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노래기(millipede)는 지네(centipede)와 많이 닮았다. 노래기가 포식자이자 천적인 개미를 향해 내뿜는 액체인 ‘방어용 화합물’이 통증을 누그러뜨리고 파킨슨병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8-04
“하루에 1kg씩 빠져”…409만 유튜버 헤이지니, ‘이 음식’ 먹고 10kg 감량? 구독자 409만명을 보유한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출산 10일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최근 헤이지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 둘째 출산 후 조리원 생활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출산 전 67kg이었다는… 이지원 기자 2025-08-04
“혈전으로 남편 떠나보냈는데”...2년 후 ‘이 암’으로 1년 밖에 못산다는 36세女 사연은? 유방암으로 투병하던 한 여성이 2년 전 남편을 폐혈전으로 떠나보냈다. 이후 유방암이 뇌로 전이된 것이 확인돼 두 차례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최근 길면 18개월이라는 시한부 통보를 받았다. 두 살배기 아들을 둔… 정은지 기자 2025-08-04
아침에 브로콜리, 양배추 먹었더니 “식후 혈당 잡다”…체중의 변화는? 하루의 혈당 관리는 아침이 중요하다. 전날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씻어서 잘라 놓자.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무엇보다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을 먹어도… 김용 기자 2025-08-04
“어린이 천식환자의 발작, ‘이 3가지’가 원인?” 전 세계에서 약 3억명이 천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환자 중 약 25만 명이 매년 중증 천식으로 발작을 일으켜 숨진다. 중증 천식 중 대표적인 것이 ‘호산구성 천식’이다. 어린이 중증… 김영섭기자 2025-08-04
“20대인데 훅훅 빠져”…젊은 여성 탈모 증가, 왜? “워터밤(음악과 물총싸움이 어우러진 축제) 가려고 한 달 만에 약 10kg 뺐더니 머리카락이 훅훅 빠지기 시작했어요.” 직장인 전 모 씨(29)는 무리한 체중 감량으로 탈모가 생겼다. 식단을 제한하고 나서 머리를 감거나 빗질할… 권나연 기자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