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윤아 “살 안 찌는 ‘이 음식’, 쟁여 놓고 먹어”…마른 몸매 유지 비결? 윤아가 닭가슴살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진=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화면 캡처] 소녀시대 멤버 윤아(35)가 냉장고 속 음식을 공개했다. 프로필상 키 168cm에 몸무게 48kg인 윤아는 여자 연예인 중에서도 손꼽히게… 이지원 기자 2025-08-05
양태반 먹고 병원 실려갔다?…‘이 병’ 진단, 무슨 일? 중국에서 건강을 위해 양 태반을 섭취한 가족 3명이 브루셀라증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국에서 건강을 위해 양 태반을 섭취한 가족 3명이 브루셀라증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지해미 기자 2025-08-05
김고은·안은진 “이러니 날씬하지”…폭염에도 ‘이 운동’으로 관리한다고? 배우 김고은(34)과 안은진(34)이 폭염 속 운동으로 ‘여배우의 관리법’을 보여줬다. 김고은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서울 한강변을 따라 러닝을 하다 셀카를 남겼다. 다소… 김은재 기자 2025-08-05
혈당에 신경 썼더니 “살 빠졌다”…식사 때 밥, 면은 언제 먹을까? “살 찌면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다. 비만은 당뇨병의 위험요인 중 하나이다. 많이 먹고 덜 움직이면 혈당이 치솟을 수 있다. 최근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식습관, 운동에… 김용 기자 2025-08-05
"폭염, 흡연·과음·수면부족 만큼 노화 앞당긴다" 기후 변화로 전 세계적으로 극심한 폭염이 일상화하면서 건강에 대한 새로운 우려가 제기됐다. 최근 발표된 여러 연구에 따르면 폭염은 인간의 세포와 조직의 생물학적 노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통적으로 우리는 사람의 나이를… 김다정 기자 2025-08-05
“살 더 많이 빼려면…이런 ‘가공하지 않은 식품’이 좋다, 왜?” 가공도가 낮은 최소가공식품(MPF)이 초가공식품(UPF)보다 약 2배 더 높은 체중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성인 55명을 최소가공식품 섭취 그룹과 초가공식품 섭취 그룹으로 나눈… 김영섭기자 2025-08-05
코로나19 이후 ‘이 증상’ 44% 급증…왜? 코로나19 팬데믹은 지나갔지만, 팬데믹이 남긴 후유증은 여전히 지워지지 않고 있다. 《임상 위장병학과 간병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과민성 대장증후군(IBS)과 기능성 소화불량을 포함한 장-뇌 상호작용 장애가 팬데믹 이후 크게… 박주현 기자 2025-08-05
“무심코 다리 떨면 ‘이 병’ 신호일 수 있다”…의사 경고, 뭐길래? 많은 성인들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진단받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성인의 경우 증상이 비교적 미묘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질환을 인식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로 인해 일상과 사회생활 전반에 걸쳐… 정은지 기자 2025-08-05
“몸 붓는 게 확 줄었다”…채정안, 부종 없이 날씬한 비결 하루 종일 사무실에 앉아 있거나, 장시간 서서 일을 하는 사람은 퇴근 때만 되면 다리에 심한 부종이 생긴다. 다리가 무겁게 느껴지거나 종아리 근육이 딱딱하게 굳고, 심한 사람은 신발이 작게 느껴지기도 한다.… 권나연 기자 2025-08-05
“아버지와 세 자매 모두 암 변이”…막내는 끝내 사망, 가족에게 무슨 일? 영국에서 한 가족이 아버지에게서 나타난 BRCA2 유전자 변이로 인해 당사자는 물론, 세 자매 중 막내도 유방암으로 사망한 사례가 발생했다. BRCA2 변이는 대표적인 ‘가족성 암’ 원인 유전자로,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유방암… 정은지 기자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