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편도염이라 했는데”…하루 만에 숨진 29세 男, 무슨 병이었길래? 29세의 한 남성이 단순 편도염으로 진단받고 항생제를 처방받아 집으로 돌아간 지 하루 만에 저산소성 심정지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배경 사진=게티이미지뱅크/하단=링컨셔 검시기관] 단순 편도염으로 진단받고 항생제를 처방받아 집으로 돌아간 29세 남성이… 정은지 기자 2025-08-18
효민, ‘대식가’지만 살 안찌는 비결…‘이렇게’ 관리한다, 왜? 평소 효민은 사이드 런지, 와이드 스쿼트 등을 꾸준히 실천하고 오이김밥 등으로 체중 조절을 위해 식습관 관리도 병행한다고 알려졌다. [사진=SNS] 티아라 효민이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효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동안 먹은… 최지혜기자 2025-08-18
밥에도 식초, 레몬즙 뿌려 먹어? “무슨 맛이야”…혈당에 어떤 변화가? 밥에도 식초를 뿌려 먹는 사람이 있다.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자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릴 수 없다”면서 식습관을 확 바꿨다는 것이다. 실제로 식초가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김용 기자 2025-08-18
30년 ‘건선’ 앓던 65세男…돌연 겹보임·눈꺼풀처짐 등 근무력증, 왜? 살갗이 붉어지고 비듬처럼 벗겨지는 피부병인 건선 환자가 뜻밖에 많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의하면 국내 건선 환자는 약 150만 명으로 추정된다. 미국의 유병률(약 3%)과 얼추 비슷한 수준이다. 자가면역병인 건선은 근본적인 치료가 쉽지… 김영섭기자 2025-08-18
“일반 담배보다 비위생적?” 전자담배, 곰팡이 35종 서식…왜? 많은 흡연자가 일반 담배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대안이라는 이유로 전자담배를 선택한다. 그러나 최근 연구 결과, 하루에도 여러 차례 입에 대는 전자담배 흡입구가 곰팡이가 번식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이로 인해 호흡기질환… 지해미 기자 2025-08-18
변치 않는 연결 공식, 서구식 식습관 때문에... 건강에 관한 기사의 예를 들어보자.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생활 방식으로 비만 환자가 지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다. 그런데 염증성 장 질환 환자에서 일반인보다 비만율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러한 기사에서 빠지지 않고… 장준홍 원장 2025-08-18
"코로나 감염, 혈관이 5년 빨리 늙는다"...여성만 그렇다고? 코로나19 감염이 혈관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여성에서 두드러져, 감염 이력이 있는 여성은 혈관이 약 5년 더 빨리 노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은 원래 나이가… 지해미 기자 2025-08-18
“이렇게 귀여운데?” 심형탁 아들 몸무게 상위 3%…‘이것’ 주의보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과체중’ 경고를 받았다. 최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심형탁은 생후 183일을 맞은 아들 하루의 영유아 검진을 받았다. 검사 결과, 히루의 키는 69.5cm로 상위 20%였고, 머리둘레도 44.4cm로… 김은재 기자 2025-08-18
“아침 첫 커피는 ‘이 시간’에”…오후 3시 이후에는 피하라고? 커피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소비되는 기호식품 중 하나로, 단순한 기분 전환 이상의 의학적·생리학적 영향을 미친다. 영양학자 니콜라 러들럼-레인은 커피 섭취 시각이 건강과 수면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자신의 저서 『가공식품을 먹지… 정은지 기자 2025-08-18
위 속 헬리코박터균 없애니 골다공증 위험 '뚝' 위암의 주범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없애는 제균 치료가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폐경기 이후 골밀도가 급격히 감소하는 50세 이상 여성에게서 예방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다정 기자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