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31kg 감량·유지 비결…“오늘도 ‘이 운동’ 끝” 뭘까? 서하얀은 꾸준한 등산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유지해오고 있다. [사진=서하얀 SNS]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34)이 운동으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했다. 서하얀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늘도 여섯시 등산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김은재 기자 2025-08-30
“멀쩡하게 보여도, 심장마비·뇌졸중 일으킬 수 있어”…무엇 때문에?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염증 수치가 높은 여성은 40대부터 ‘예방적 치료’에 힘써야 한다. 흡연·고혈압·고콜레스테롤혈증·당뇨병 등 전통적인 위험 요인이 없는 여성도 염증 수치가 높으면 심장마비·뇌졸중 등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김영섭기자 2025-08-30
세계 최초 돼지 폐를 인간에 이식…“9일간 기능 유지했다” 세계 최초로 돼지 폐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그동안 돼지 신장과 심장, 간에서 성공한 이종 간 장기이식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평가된다. 중국 광저우의과대학 허젠싱 박사팀은 뇌사 판정을… 정은지 기자 2025-08-30
“빵은 못 끊겠어” 고지혈증 관리 위해 식단 바꿨더니…혈당에도 큰 변화가? 요즘 고지혈증, 당뇨병 전 단계 비상이다. 더 나아가 이상지질혈증, 당뇨병이 동반된 사람도 많다. 건강검진 때 혈액 검사 하기가 겁이 난다는 사람도 있다. 젊을 때는 깨끗했던 핏속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김용 기자 2025-08-30
삶의 목적의식, 치매 위험 낮춘다...유전적 소인 높은 사람에서도 확인 삶의 목적의식이 수명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치매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 Davis) 연구진은 45세 이상 성인 1만 3000여 명을 최장 15년간 추적 관찰한… 지해미 기자 2025-08-30
“男이 女보다 4배 자폐증 진단”…알고 보니 女 증상 누락 탓?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는 남아에 비해 여아에서 진단률이 현저히 낮은 현상이 꾸준히 보고돼 왔다. 지금까지는 남성이 여성보다 평균 4배 더 많이 진단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소아청소년과 크리스토퍼… 정은지 기자 2025-08-30
매일 ‘이 3가지’ 하면 기억력 향상…신경과 전문의가 밝힌 습관은? 나이가 들수록 인지 기능 저하와 기억력 감퇴된다. 일상 속에서 이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영국 매체 미러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신경과 전문의 바이빙 청 박사는 자신의 틱톡… 정은지 기자 2025-08-30
“군살이 없네”…박지윤 ‘이 방법’으로 체질 개선, 지방 태웠다고? 방송인 박지윤이 운동과 식단 관리로 군살 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체질 개선을 위해 ‘스위치온 다이어트’로 지방 대사를 켜고, 1일 1운동을 실천 중”이라고 밝혔다. 박지윤은 수영, 러닝, 필라테스… 권나연 기자 2025-08-30
발생 부위 따라 두통 원인 달라...심각한 건지, 가벼운 건지 구별 방법은? 두통의 원인과 증상은 너무 다양하다. 두통은 여러 가지 질병의 대표적인 증상이며,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두통은 뇌에 특별한 질병이 없는 1차성 두통과 질병으로 인해 나타나는 2차성 두통으로… 권순일 기자 2025-08-30
“장이 좋아야 몸도 마음도 편해”...약 안 먹고 장 건강 지키는 법 여러 연구에 따르면 장 건강과 면역 체계, 자가 면역 질환, 심혈관 질환, 정신 건강, 심지어 암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장이 건강해야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유지되고, 체중, 면역력, 식욕,… 권순일 기자 2025-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