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男이 더 흔한데… 비만약 임상에 여성이 훨씬 많았던 까닭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임상 시험은 여성 위주의 사용을 가정하고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지난해 남성 비만 유병률이 여성에 비해 2배 많았지만, 정작 비만치료제 임상 시험은 여성… 장자원 기자 2025-10-21
‘뱃살 없는’ 50대 이태란, 고열량 음식을?…“의외로 다이어트에 좋아”, 뭘까 배우 이태란이 열량이 높은 간식으로 꼽히는 순대 사진을 인증했다. 사진=이태란 SNS 배우 이태란(50)이 뜻밖의 음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데뷔 후 한결같이 늘씬한 체형을 유지하는 그가 선택한 음식은 바로 순대. 순대는 떡볶이… 권나연 기자 2025-10-21
망막에 초소형 칩 심었더니... 실명 환자, 다시 글을 읽었다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할 것이라 여겼던 노인성 황반변성 말기 환자들이 다시 글자를 읽게 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머리카락 두께의 절반에 불과한 초소형 반도체 칩을 망막에 이식해 인공 시력을 만들어낸 것이다. 난치성… 김다정 기자 2025-10-21
음료 마실 때 무의식적으로 ‘빨대’ 잘근잘근…몸에 어떤 영향이? 음료를 마실 때 습관적으로 빨대를 씹는 사람들이 있다. 주로 어린이들에게 많이 있는 습관이지만, 성인도 무의식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예의가 중요한 자리에서는 자칫 산만하고 무례해 보일 수 있는 행동이기도… 권나연 기자 2025-10-21
학교서 공포영화 본 뒤 정신병 증세 보인 여학생...누구 책임? 중국의 한 여학생이 자율학습 시간에 공포영화를 시청한 뒤 정신병 증세를 보인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학교 측에 일부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학교의 보험사를 통해 학생에게 9182위안(약 180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지해미 기자 2025-10-21
'꽃가루'가 대체 왜?...심한 날 자살률 최대 7.4% 늘었다 꽃가루 수치가 높을수록 자살 건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일수록 그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계절성 알레르기가 단순히 불편한 증상을 유발하는… 지해미 기자 2025-10-21
얼핏 보면 마르고 날씬한데...'이곳' 지방 많으면 뇌졸중 위험 높다고? 체질량지수(BMI)가 정상 범위에 있더라도, 복부 깊숙이 쌓인 ‘숨은 지방’이 동맥 손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진은 캐나다와 영국 성인 3만 3000여 명을 대상으로 고도 자기공명영상(MRI)… 지해미 기자 2025-10-21
김고은, 날씬한 비결?…“‘이것’ 안 좋아해, 먹으면 소름 돋아” 배우 김고은(34)이 기피하는 음식을 밝혔다. 김고은이 출연한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필릭스의 냉터뷰’ 영상이 지난 16일 공개됐다. 영상에서 냉터뷰 진행자로 나선 그룹 스트레이키즈 필릭스는 달달한 디저트 와인이나 아이스 와인을 좋아한다며 김고은에게… 이보현 기자 2025-10-21
“마늘 자주 먹었더니 감기가 뚝”...면역력 유지하는 데 좋은 식품들 감기와 독감 등 호흡기 질환을 극복하는데 있어 면역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이기 때문이다. 면역력은 몸이 허약하면 떨어지게 마련이다. 따라서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권순일 기자 2025-10-21
“무릎 아픈 사람 주목!” 관절염 줄이려면 ‘이 3가지’ 운동 가장 좋다! 무릎 관절염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의학저널 ⟪The BMJ⟫에 실린 이번 연구는 1990년부터 2024년까지의 217건 무작위 임상시험을 종합 분석한… 정은지 기자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