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나는데도 가려워서 긁어"...'이 병' 앓는 13% '자살 생각'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성인은 자살 충동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성인은 해당 질환이 없는 사람보다 자살 충동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지해미 기자 2025-09-18
“5분 안에 잠들 수 있다!” …의사가 소개한 ‘이것’, 스트레스까지 줄여준다? 인지 셔플링은 과잉 사고의 흐름을 끊어내고, 뇌의 인지적 노력을 분산시켜 수면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루를 마치고도 머릿속이 복잡해 잠들지 못하는 경험은 누구나 흔히 겪는다. 낮에 있었던 대화를 떠올리거나 내일의 업무를… 정은지 기자 2025-09-18
“눈물 조금만 흘려도 피부 타 들어가”…20대女 무슨 일? 영국 ITV 프로그램 '오늘 아침(This Morning)'에 한 여성이 출연해 자신이 겪고 있는 희귀 질환 ‘수분 알레르기(aquagenic urticaria)’에 대해 고백한 사연이 화제다. 눈물이 조금만 흘러도 피부가 타들어 가듯 발진이 일어난다는 것.… 정은지 기자 2025-09-18
“살이랑 부기 쏙 빠져”…오연수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 보니? 배우 오연수(53)가 다이어트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오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 손지창과 함께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는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오연수는 “남편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서 며칠 동안 다이어트를… 이지원 기자 2025-09-18
“이 자세 조심해야” 스마트폰 보던 男, 갑작스런 하반신 마비…무슨 일? 중국의 한 대학생이 잘못된 자세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습관 탓에 하반신 마비 증상을 겪었다. 중국 관영 매체 CCTV 등에 따르면 푸젠성 취안저우에 사는 대학생 A씨(19)는 최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에 감각이… 최지혜기자 2025-09-18
60대 최민식, ‘뱃살’ 사라지고 홀쭉해진 근황…‘비결’ 뭘까? 배우 최민식(63)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중년 남성의 고민인 뱃살이 쏙 빠져 화제가 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화 ‘인턴’ 촬영장 속 최민식의 근황이 공개됐다. 촬영 중 잠시 대기하는… 이보현 기자 2025-09-18
라면에다 김밥 먹었더니 “어, 혈당이 왜 이래”…무엇을 많이 먹을까? 라면 하나로는 성에 안 찬다. 망설이다가 결국 김밥 한 줄도 주문한다. 중년의 나이에도 젊을 때 식습관 그대로라면? 라면에 김밥을 함께 먹었더니,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했다는 사람이 있다. 당지수(GI)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 김용 기자 2025-09-18
문신 2개 이상이면 흑색종 위험 낮았다? "이 연구 믿어도 되나" 문신을 2개 이상 지니면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뜻밖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존에 문신이 피부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선행 연구와는 정반대 결론이어서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김다정 기자 2025-09-18
데뷔때 그대로네…문채원 관리 비결? "간식이 중요", 어떻게? 배우 문채원(38)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공포 영화 ‘귀시’로 복귀한 문채원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본격적인 활동과 함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도 소통했다. 공개된 일상 속… 권나연 기자 2025-09-18
"오늘도 야근?"…하루 11시간 과로땐 급성심근경색 위험 1.6배 '쑥'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연속 근무가 이어지면 예고 없이 찾아오는 '급성심장정지'의 위험이 커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개인의 생활습관 개선과 더불어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사회적 노력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질병청은… 김다정 기자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