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부터 ‘이것’ 사용”…피 토하다 결국 폐 절제한 21세女, 무슨 일? 15세 때 부터 전자담배를 피워왔던 20대 여성이 폐암 진단을 받고 걷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하단=SNS 15세 때 부터 전자담배를 피워왔던 20대 여성이 폐암 진단을 받고 걷는 법도… 정은지 기자 2025-12-26
‘늘씬 비키니’ 유이, 뜻밖의 ‘이곳’ 타투 눈길…살펴보니? 유이는 인천 체고를 나온 수영 선수 출신으로 마라톤, 수영 등으로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근황을 전했다. 유이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최지혜 기자 2025-12-25
“아빠가 딸 안은 채 욕조서 잠들었다가”…18개월 아기 사망, 무슨 사건? 미국 플로리다에서 18개월 된 여아가 아버지와 함께 온수 욕조에 들어갔다가 익사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수사당국은 보호자의 음주 및 약물 복용이 사고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아버지를 아동 방임 및… 정은지 기자 2025-12-25
“아프지만 팬들을 위해”…67세 심형래, ‘이 수술’로 얼굴 싹 리모델링? 코미디언 심형래(67)가 안면거상 재수술을 받았다. 심형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구TV’에 ‘[첫 영상] 심형래 유튜브 시작합니다. 얼굴부터 뜯어고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병원을 찾은 심형래는 “얼굴 리프팅이 아니라 거상이라고… 이지원 기자 2025-12-25
“담배 연기 사라져도, 냄새로 건강 위협”...실내 ‘3차 흡연’ 심각 담배 연기가 사라진 뒤에도 실내의 벽, 가구, 커튼, 카펫, 소파 등에 역겹고 퀴퀴한 냄새가 짙게 배어 있는 사례가 많다. 아직도 가정, 직장, 공공장소 등 실내에서 남몰래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적지… 김영섭기자 2025-12-25
운동도 잘못하면 오히려 ‘독’…초보가 지켜야 할 운동 수칙 4가지 운동만 열심히 한다고 무조건 근육이 불끈 솟는 건 아니다. 운동도 제대로 알고 해야 효과가 있다. 특히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것보다 근력운동을 병행해야 운동 효과가 커진다. 하지만 잘못된… 김수현 기자 2025-12-25
개구리가 대장암 치료의 희망? “종양 완전히 제거돼 ” 대장암이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예방 서비스 태스크포스(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는 평균 위험도를 가진 성인의 검진 시작 권장 연령을 50세에서 45세로 낮췄다. 이러한 대장암의 위험을 개구리가 줄여줄 수… 정희은 기자 2025-12-25
방울토마토 이렇게 요리해서 밥, 빵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 중에 과일 먹기를 주저하는 경우가 있다. 과일에는 당, 탄수화물이 많아서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과일을 안 먹을 수 없다. 건강에 좋은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 김용 기자 2025-12-25
겨울만 되면 속 더부룩한 이유…장(腸)도 계절 탄다 겨울이 되면 우리 몸 속에서는 눈에 띄지 않는 조용한 변화가 일어난다. 같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고, 특별히 과식하지 않았는데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느려진 느낌을 받는다. 장이 예전만큼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는… 지해미 기자 2025-12-25
“나도 모르게 많이 먹어” 연말 폭식, 4가지 방식으로 뇌 망가뜨린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로 이어지는 연말 식탁은 단순한 한 끼를 넘어선다. 축제 분위기 속에서 이어지는 푸짐한 음식들을 먹노라면 ‘오늘만큼은 괜찮다’며 면죄부를 생각하기도 쉽다. 하지만 반복되는 과식은 단순한 체중 증가를 넘어, 뇌 기능… 정은지 기자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