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할까, 말까… 산모의 ‘이 증상’ 위험 확 낮춘다고? 모유수유가 출산 후 최장 10년까지 산모의 우울증과 불안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모유수유가 출산 직후뿐 아니라 출산 후 최장 10년까지 산모의 우울증과 불안 위험을 낮출 수… 지해미 기자 2026-01-13
“군살 하나도 없어”…화사, ‘이 음식’ 즐겨 먹은 덕분? 가수 화사가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닭가슴살을 곁들인 식단을 즐긴다고 말했다. 사진=성시경 유튜브 채널 가수 화사(30)가 군살 없는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 대해 이야기했다. 화사는 최근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이수민 기자 2026-01-13
“300일간 한쪽 근육만 단련”… ‘잘생김 최소화’ 실험, 결과는?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300일 넘게 신체의 한쪽 근육만 집중적으로 단련한 남성의 극단적인 변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남성은 스스로를 ‘비뚤어진 남자(The Crooked Man)’라고 소개하며,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유행 중인 ‘룩스매싱(looksmaxing)’ 트렌드에… 지해미 기자 2026-01-13
“주머니에서 열 받았나?”...‘이것’ 폭발해 옷 다 타고 허벅지 화상, 왜? 차량 이동 중에 코트 주머니에 넣어둔 전자담배가 갑자기 폭발하면서 다리에 화상을 입은 5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안전한 선택이라 믿고 10년간 전자담배를 사용해왔다는 이 여성은 사고 이후 전자담배 사용을 완전히 끊었으며,… 정은지 기자 2026-01-13
“우울해서 술 마시고, 술 마시니 우울하고”⋯과음 못 끊는 이유, 마음 약해서만은 아니다? 평소 술에 의존하며 과음하는 사람이 금주를 시도할 때 우울해지는 이유가 단순한 심리 문제만은 아닐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코올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뇌의 면역세포가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부정적 감정을 증폭시킬 수… 최지연 기자 2026-01-13
겨울철 다이어트는 식단이 중요...살 빼는 데 좋은 겨울 채소는? 추운 겨울엔 운동으로 살을 빼는 게 어렵다. 식단 조절이 더 필요한 때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제철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채소가 풍부하게 나오는 봄이나 여름은 물론 요즘에는 겨울에도… 권순일 기자 2026-01-13
‘40대 몸짱’ 박해진 “매일 같은 아침 식단”…러닝 후 먹은 6가지는? 배우 박해진(42)이 ‘맛’보다 ‘몸’을 위한 식단을 선택했다. 박해진은 지난 11일 방송된 tvN ‘헬스파머’에 게스트로 출연해 놀라운 자기 관리를 보여줬다. 박해진은 아침부터 근육을 뽐내며 10.5km를 달렸다. 185cm의 키에 “요즘 79kg”이라는 박해진은… 이보현 기자 2026-01-13
90% 유전 ‘지질단백질’…높은 심장마비 위험, 낮출 수 있나? 국내 병원에서는 통상 4종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잰다. 이상지질혈증(고콜레스테롤증) 검사의 기본 항목은 총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네 가지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을 운반하는 또 다른 중요한 입자인 ‘지질단백질(a)’은 검사 대상에서… 김영섭기자 2026-01-13
“똑똑한 지능 결정, 뇌가 아니었다!”…‘이것’이 인간 지능 설계자? 인간의 지능과 뇌 발달을 좌우해온 핵심 요인이 장(腸) 속 미생물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내 미생물이 뇌의 발달과 기능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며, 인간의 뇌 진화 과정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정은지 기자 2026-01-13
“주사로 난자 젊게 되살려”…고령 여성 시험관 시술 성공률 크게 높아지나? 여성의 결혼 연령이 높아지며 여성의 첫 출산 나이도 늦춰지고 있다. 이에 따라 40대 이후 여성의 시험관 아기 시술 성공률도 높이기 위한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정희은 기자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