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아기 얼굴 한쪽이 3배 팽창… '악성 종양' 때문이라고? 생후 10개월 아기 얼굴에 악성 종양이 생긴 사례가 보고됐다. 사진=cureus 생후 1년도 되지 않은 아기의 얼굴에 거대한 악성 종양이 생긴 안타까운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모로코 모하메드 6세 대학병원 의료진은 특별한… 이수민 기자 2026-01-28
정석원 “살 빼 뚱땡이” 잔소리에 백지영 분노…몸무게 정상인데, 무슨 일? 가수 백지영은 평소 로잉머신과 디저트 멀리하기 등 습관으로 20년간 49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 배우 정석원이 아내 백지영에게 살을 빼라고 잔소리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최지혜 기자 2026-01-28
잠들기 전 누워서 ‘무릎을 이렇게’…잠 술술 오게 한다 침대에 누웠는데 눈은 말똥말똥, 머릿속은 하루 종일 쌓인 생각으로 북적거린다. 양 한마리 두마리를 세다 휴대폰을 집어 들고 다시 뒤척이다 보면 어느새 새벽. 이런 밤이 반복되면 수면은 휴식이 아니라 숙제가 된다.… 정은지 기자 2026-01-27
이지현, 쩍 갈라진 등근육+팔근육 공개…어떤 운동 하길래? 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41)이 놀라운 근육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와 운동이 필요해요. 미국 와서 벌써 2kg은 쪘나봐요. 몸은 무겁고 오랜만에 운동하니 힘은 달리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지원 기자 2026-01-27
래퍼 칸예, ‘나치 찬양’ 논란 사과…“‘이 병’ 앓는 탓”이라는데, 뭘까 미국의 래퍼 칸예 웨스트(48)가 양극성 장애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과거 나치 문양을 옹호했던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 칸예는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To Those I Hurt(내가 상처 준 이들에게)’라는 제목의 전면 유료 광고를… 최지혜 기자 2026-01-27
“절대 꾸준히 먹지 마세요”… 약사가 경고한 ‘이 영양제’, 왜? 바쁜 일상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분을 채우기 위해 음식 대신 영양제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면역력이 낮은 사람이나 임산부는 영양제 복용이 필수로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영양제가 몸에 득만 되는 것은 아니다.… 권나연 기자 2026-01-27
“아파서 매달 2주씩 누워 지내”…20대女 ‘이렇게’ 식단 바꿨더니 통증 사라졌다? 자궁내막증으로 인해 매달 2주는 침대에 누워 지내야 할 정도로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던 20대 여성이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바꾼 뒤 통증이 사라졌다는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여성 건강… 정은지 기자 2026-01-27
“상한 감자, 바나나 버리지 마세요” 간단하게 ‘이렇게’ 활용 가능하다고? 바쁘게 지내다보면 무심코 버리는 음식이 생기기 마련이다. 특히 감자와 바나나는 보관 중 쉽게 싹이 나거나 갈변돼 상한 것처럼 보이기 쉽다. 이런 식재료는 곧바로 쓰레기통으로 향하지만 활용법만 알면 의외로 유용한 역할을… 최지혜 기자 2026-01-27
아침 안 먹었더니 “어, 혈당이 왜 이래”…하루 세 끼 먹으면 체중에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이 "저는 원래 아침을 안 먹는데요, 하루에 꼭 세 끼를 다 먹어야 하나요?" 질문을 했다. 혈당 관리에는 하루 세 끼를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었다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6-01-27
“간 해독하려다 간 망친다?”...주스 클렌즈·커피 관장 등 ‘독’ 될 수도 간 기능을 좋게 해준다는 각종 민간 요법은 과연 안전할까? 호주 비영리 매체 ‘더 컨버세이션’에 따르면 녹즙, 숯 보충제, 발 패치 등이 단기간에 간 기능을 정상화해준다는 소셜 미디어의 주장은 대부분 과학적… 김영섭기자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