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이랑 같네” 명세빈, 동안 비결은 ‘2가지’ 습관?…뭐길래 명세빈은 올해 50세지만 20대(왼쪽)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SNS / 명세빈 인스타그램 배우 명세빈이 여전히 탱탱한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최근 명세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순수 한 스푼, 프로필 사진"이라는 글과… 최지혜기자 2025-10-24
“직선이 휘어져 보인다면 즉시 병원으로”… 스스로 알 수 있는 실명 위험 그래픽=윤상선 디자이너 평소 눈 건강에 신경 쓰는 직장인 A씨(41)는 주말 아침, 스마트폰에 띄운 손바닥 크기 암슬러격자를 눈에서 30cm 떨어뜨려 보았다. 왼눈을 가리고 오른눈으로 가운데 점을 응시하자 반듯해야 할 격자 선이… 원종혁 기자 2025-10-24
[카드뉴스]“가운데 점을 보세요”…1분 셀프 체크로 실명 위험 막기 “암슬러격자의 가운데 점을 바라본 상태에서 격자 선이 휘거나 끊겨 보이면 즉시 안과진료가 필요합니다.” 최경식 서울 순천향대병원 안과 교수(대한안과학회 법제이사)의 당부다. 초고령 사회로 갈수록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녹내장 같은 실명 질환이 늘지만, 실명 질환은… 원종혁 기자 2025-10-24
46세 팝핀현준, 56.7kg 체중에 갈비뼈 앙상…20대 몸무게 유지 비결은? 댄서 팝핀현준(46)이 앙상하게 마른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팝핀현준은 자신의 SNS에 “56.7kg, 체중 관리 성공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상의 탈의를 한 채 근육을 자랑하고 있는 팝핀현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특히… 이지원 기자 2025-10-24
뇌 속 ‘자동청소기’가 뭔데?…“잘 안 돌아가면, 10년 안에 치매 위험” 뇌 속에는 우리가 밤에 잠 잘 때 로봇청소기처럼 뇌의 구석구석을 조용히 깨끗하게 치워주는 ‘자동 청소기’가 있다. 이를 ‘글림프계’라고 한다. 글림프계는 뇌 곳곳을 돌아다니며 치매를 일으킬 수 있는 쓰레기(노폐물)인 아밀로이드·타우 단백질… 김영섭기자 2025-10-24
치과 무서워 충치 그냥 뒀는데 ‘앗’…“‘이 병’ 위험 86% 증가?”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는 뇌졸중 예방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로 꼽힌다. 여기에 자칫 소홀하기 쉬운 생활습관 하나가 추가됐다. 바로 올바른 양치 습관이다. 이를 간과할 경우 허혈성 뇌졸중 위험이 86%나… 지해미 기자 2025-10-24
췌장 망가지면 혈당 스파이크 잦은 이유…췌장에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췌장이 망가지면 혈당 조절이 어렵게 된다. 췌장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을 혈액 속으로 분비하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식습관에 조심하고 운동을 해도 혈당 급상승(스파이크)이 잦으면 췌장의 건강 상태도 의심해봐야 한다. 췌장에 염증이 있거나… 김용 기자 2025-10-24
부부싸움 할 때도 선 지켜야...절대 하면 안 되는 말과 행동은? 부부 관계에 있는 남녀라면 누구나 논쟁이나 말다툼을 한다. 이는 건강한 관계를 다지는 기반이 되기도 하지만, 사이가 틀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부부싸움이 잦은 사람이라면 자신과 파트너의 관계를 한 번 점검해보자. 둘… 권순일 기자 2025-10-24
매일 아침 머리 감을 때 쓰는데 ‘헉’...이렇게 위험한 성분이 들어 있다고? 뷰티·퍼스널케어 제품에 인체 유해 성분이 여전히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분석 결과, 일부 제품에는 내분비계 교란물질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PFAS)을 비롯해 발암 가능성 및 환경 유해성이 우려되는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었지만, 상당수… 지해미 기자 2025-10-24
민효린 “둘째 임신?” 살 오른 몸매…알고보니 ‘이것’ 때문? 배우 민효린이 근황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근 민효린은 남편인 빅뱅 태양과 함께 사진작가 목정욱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당시 민효린은 볼살이 다소 오른 듯한 모습으로 둘째 임신설까지 불거졌다. 이에… 최지혜기자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