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차다 vs 속이 차다”…몸은 추위 두 번 다르게 느낀다, 어떻게? 인체는 ‘추위’를 하나의 통합된 감각으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피부와 내부 장기에서 전혀 다른 분자 센서를 이용해 감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찬 바람이 피부에 닿을 때 느끼는 냉기와, 한겨울 차가운… 정은지 기자 2025-12-21
“수년간 삐익~이명”…그냥 넘겼다가 ‘이 뇌종양’ 10년 버텨낸 男, 무슨 사연? 수년간 지속된 이명을 단순한 청력 문제로 여겼던 한 남성이 정밀 검사 끝에 수술이 불가능한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하단=영국뇌종양연구 수년간 지속된 이명을 단순한 청력 문제로 여겼던 한 남성이 정밀… 정은지 기자 2025-12-21
“확 달라졌네” 구혜선, 13kg 빼고 홀쭉해진 근황…다이어트 어떻게 했나 배우 구혜선이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시상식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살이 쪽 빠져 늘씬하게 뻗은… 최지혜 기자 2025-12-21
“식욕 참다 오히려 폭식했다면?”… 다이어트 중 간식, ‘이렇게’ 바꿔라!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가장 먼저 간식 끊기부터 실천하게 된다. 배가 고파도 참아야 살이 빠질 것 같고, 간식은 곧 다이어트 포기로 이어질 것 같다. 하지만 공복을 무작정 견디다 보면 오히려 폭식으로 흐르기… 도옥란 기자 2025-12-21
일요일 기온 뚝 떨어지고 찬바람…추위가 건강에 좋은 점은? [내일날씨] 일요일인 21일 비가 그치면서 전국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 초속 15m 안팎(산지 초속 20m 안팎)으로 강하게… 이지원 기자 2025-12-20
54세 이영애, 동안 미모 비결은 ‘이 음료’?…“노화 막아 준다고?” 배우 이영애(54)가 특별한 음료를 직접 만들어 즐겼다. 이영애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재료는 취향껏 넣는 뱅쇼.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애는 체크무늬… 이보현 기자 2025-12-20
“얼어 있는 줄 알고”…불로 스프레이 녹이려다 13세 얼굴 화상, 무슨 일? 먼지 제거용 스프레이를 라이터로 가열하려다 생긴 불이 확 퍼지면서 얼굴과 목, 손에 화상을 입은 10대 소년의 사연이 전해졌다. 의료진은 에어로졸 제품 특유의 기화 냉각 현상을 착각할 수 있다며 가정 내… 정은지 기자 2025-12-20
“뱃살 가리기도 힘들어”… 볼록배 ‘쏙’ 빠지는 최고의 복부 운동은? 나이 탓인지 점점 늘어만 가는 뱃살 고민이 많다. 뱃살은 무엇보다 내장 비만은 물론 이로 인한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기 쉽다. 사실, 뱃살만 단독으로 빠지는 운동은 없다. 다만, 복근을 집중적으로 강화하는 운동을 하면, 복부지방이 효율적으로 소모되어 뱃살 감소… 김수현 기자 2025-12-20
홍현희, 10kg 감량하고 수영복 몸매 공개…“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며 살 빼” 개그우먼 홍현희가 10kg 감량 후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19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다이어트 안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최근 어떻게 다이어트했냐는 댓글이 많다”는 스태프의 말에 “진짜 복근… 이지원 기자 2025-12-20
“칼슘 보충제, ‘이것’에 재앙될 수도”...멸치·우유가 더 나은 이유 뼈 건강을 위해 칼슘 보충제(영양제)를 습관적으로 챙겨 먹는 사람이 참 많다. 특히 자녀나 손주들이 어른들의 골다공증을 우려해 이를 선물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하지만 칼슘 보충제가 오히려 심장 혈관을 딱딱하게 만드는… 김영섭기자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