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니 섬뜩하네”...술 35년 마시면, 뇌가 이렇게 망가진다고? 혼술을 즐기는 사람도 적지 않다. 술을 평균 35년간 마신 사람들의 뇌를 분석했더니, 알코올 사용장애(중독)에서 헤어나기 힘들 정도로 뇌가 많이 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 세계 성인의 약 7%인 4억 명이… 김영섭기자 2026-02-10
“남자도 뼈에 구멍 숭숭 난다”… ‘이 식습관’ 위험한 이유 과도한 음주나 고지방 식단으로 인한 간 손상이 남성에서 골감소증 및 골다공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과도한 음주나 고지방 식단으로 인한 간 손상이 남성에서 골감소증 및 골다공증… 지해미 기자 2026-02-10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목숨 앗아간 ‘이 병’은? 지난달 30일 71세의 나이로 별세한 배우 캐서린 오하라의 사망 원인은 ‘폐색전증’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AP 통신 등 외신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관실이 9일(현지 시간) 공개한 오하라의 사망 진단서에 따르면 그녀의 직접적인… 최지연 기자 2026-02-10
“부기 빠지고 살도 빼줘” 안소희, 10년 동안 ‘이 운동’ 했다는데…뭘까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파워 플레이트 운동법을 소개했다. 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운동 루틴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안소희는 외출 전 집에서 자신이 10년간 실천했다는 운동인 파워 플레이트를 시작했다.… 최지혜 기자 2026-02-10
10년 뒤 우리의 미래...일본은 지금 ‘프레일티’ 전쟁 중 건강검진 데이터와 혈액검사 결과만으로도 프레일티(Frailty, 노쇠)가 현재 얼마나 와 있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바로 알려주는 AI 모델이 개발됐다. 컨설팅 및 IT 솔루션 기업인 일본 ‘노무라종합연구소’(NRI)에서다. 우리의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보다 10년 이상… 윤성철 기자 2026-02-10
“몰라보게 빠졌다”…신동, 요요 극복하고 다시 슬림해진 모습 공개, 무슨 일?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한 장으로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별다른 설명 없이 올린 일상 사진이었지만, 이전보다 확연히 정리된 얼굴선과 슬림해진 상체 실루엣이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도옥란 기자 2026-02-10
올림픽 선수만큼은 아니더라도...허벅지 키우면 건강에 좋은 점 지난 7일 막을 올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알파인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김상겸(하이원)이 한국 팀의 첫 메달인 은메달을 따내며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의… 권순일 기자 2026-02-10
출출할 때 아몬드 몇 개씩 먹으면...나쁜 콜레스테롤 줄고, 혈관 튼튼해져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 단백질, 비타민E, 섬유질이 풍부해 심혈관 질환 예방, 뇌 기능 증진, 항산화 작용, 혈당 조절 및 포만감 제공을 통해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슈퍼푸드다. 그중에도 대표 격인 아몬드.… 권순일 기자 2026-02-10
당신의 간헐적 단식이 실패한 이유...‘이렇게’ 해야 효과 본다? 정해진 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도 하루 중 언제 하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24시간 중 16시간은 굶고, 나머지 8시간 동안 식사를 하는 ’16:8 단식’은… 장자원 기자 2026-02-10
“그 나이엔 체중 줄면 근육도, 면역도, 삶도 줄어든다” “지난 6개월간 2~3kg 이상 체중이 줄었습니까?” 다이어트도 안 했는데 살이 빠지면 좋은 거 아닐까? 하지만 일본 후생노동성은 이렇게 답한다. “아닙니다. 그것은 프레일티(frailty, 노쇠 老衰)의 시작입니다.” 일본이 오랫동안 노쇠 예방을 위해… 윤성철 기자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