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에 앞서 ‘이것’ 부족하면...부상 위험 78% 더 높다? 달리기 동호회원(Running Crew)들이 강변을 달리고 있다. 달리기 전날 밤엔 잠을 푹 자야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집중력 유지 능력, 조직 회복 능력, 호르몬 조절 기능 뚝 떨어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영섭기자 2025-11-12
원형탈모증, 빠지는 머리도 서러운데 우울증까지 유발? 원형탈모증이 있는 성인은 대조군에 비해 정신 장애에 걸릴 위험이 4.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원형탈모증이 생기면 우울증이나 불안·섭식장애·자살 등 정신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탈모 진료 단계에서 조기에 선별해 정신… 박병탁 기자 2025-11-12
“자녀와 따로 사는 게 편해”…부부 둘이서만 30년, 어떻게 살아야 하나? 현재 40대 중반~60대 중년 세대는 나이든 부모 부양, 자녀의 교육비 마련에 어려움이 많다. 투병 중인 양가 부모님을 살피느라 경제적 고충이 상당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자식에게 기댈 생각이 거의 없다. 시대가 그렇게… 김용 기자 2025-11-12
갱년기女 발그레한 얼굴, ‘이것’으로 6주만에 크게 완화 갱년기에 접어든 여성들의 안면홍조 증상을 6주만에 50% 이상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됐다. 자가 최면 효과가 있는 명상 프로그램을 하루에 20분 듣는 방식이다. 안면홍조는 특별한 이유 없이 얼굴이 붉어지고 후끈거리면서… 장자원 기자 2025-11-12
눈이 너무 피로하고 뻑뻑해...환절기 눈 건강 지키는 데 좋은 식품들 안구 건조증은 눈물의 양이 부족해 결막이나 각막이 두꺼워지고 굳어져서 눈알이 뻑뻑하게 느껴지는 증세를 말한다. 눈알이 눈물에 젖지 않고 심하면 하얀 은빛을 띠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 시간이 증가하면서… 권순일 기자 2025-11-12
8억 들여 '에잇팩' 만든 中 남성...건강 괜찮을까? 운동 대신 히알루론산 주사로 복근을 만든 중국 남성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소셜미디어(SNS)에서 ‘앤디 하오 티에난’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이 남성은 자신의 복근이 “중국 최초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지해미 기자 2025-11-12
“예쁘다. 그전엔 정말 구렸는데”…화내기도 애매한 돌려까기, 대체 왜? “가방 샀어? 잘 샀네, 예쁘다. 그전에 가방은 진짜 별로였어.” 칭찬인지, 욕인지 말의 뒷맛이 개운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가만히 듣자니 기분이 나쁜데, 화를 내면 옹졸한 사람이 되는 것 같아 참게 된다.… 권나연 기자 2025-11-12
살 빼려면 고기도 적당히 먹어야...탄탄한 몸매 만들려면 필요한 단백질 양은? 단백질은 세포를 구성하고 생체 내 물질대사의 촉매 작용을 해 생명 현상을 유지하는 물질로서, 3대 영양소 가운데 하나이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호르몬을 생성하고, 건강한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하다. 단백질의 하루… 권순일 기자 2025-11-12
카롤린스카연구소 첫 확인...“혈액줄기세포, 뜻밖에 다양하고 전문화” 지금까지 모든 줄기세포가 모든 종류의 혈액세포를 골고루 만든다고 여겼다. 그러나 사람 골수 속 혈액줄기세포(HSC)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전문화돼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는 어떤 줄기세포는 모든… 김영섭기자 2025-11-12
“스트레스 줄여준다는 ‘이 보조제’ 먹고 잤는데”...숨진 22세 男, 독성 반응 때문? 건강했던 22세 한 대학생이 ‘자연 유래 스트레스 완화제’라 불리는 크라톰(Kratom)을 복용한 뒤 친구 집 소파에서 잠든 채로 숨진 일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미국에서 ‘천연 보충제’라는 이름 아래 무분별하게 유통되는 식물성… 정은지 기자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