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딸 안은 채 욕조서 잠들었다가”…18개월 아기 사망, 무슨 사건? 미국 플로리다에서 18개월 된 여아가 아버지와 함께 온수 욕조에 들어갔다가 익사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편집 *사건과 직접적 관련 없음 미국 플로리다에서 18개월 된 여아가 아버지와 함께 온수 욕조에 들어갔다가… 정은지 기자 2025-12-25
“아프지만 팬들을 위해”…67세 심형래, ‘이 수술’로 얼굴 싹 리모델링? 심형래가 안면거상술을 받은 전후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영구TV’ 영상 캡처 코미디언 심형래(67)가 안면거상 재수술을 받았다. 심형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구TV’에 ‘[첫 영상] 심형래 유튜브 시작합니다. 얼굴부터 뜯어고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5-12-25
“담배 연기 사라져도, 냄새로 건강 위협”...실내 ‘3차 흡연’ 심각 담배 연기가 사라진 뒤에도 실내의 벽, 가구, 커튼, 카펫, 소파 등에 역겹고 퀴퀴한 냄새가 짙게 배어 있는 사례가 많다. 아직도 가정, 직장, 공공장소 등 실내에서 남몰래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적지… 김영섭기자 2025-12-25
운동도 잘못하면 오히려 ‘독’…초보가 지켜야 할 운동 수칙 4가지 운동만 열심히 한다고 무조건 근육이 불끈 솟는 건 아니다. 운동도 제대로 알고 해야 효과가 있다. 특히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것보다 근력운동을 병행해야 운동 효과가 커진다. 하지만 잘못된… 김수현 기자 2025-12-25
개구리가 대장암 치료의 희망? “종양 완전히 제거돼 ” 대장암이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예방 서비스 태스크포스(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는 평균 위험도를 가진 성인의 검진 시작 권장 연령을 50세에서 45세로 낮췄다. 이러한 대장암의 위험을 개구리가 줄여줄 수… 정희은 기자 2025-12-25
방울토마토 이렇게 요리해서 밥, 빵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 중에 과일 먹기를 주저하는 경우가 있다. 과일에는 당, 탄수화물이 많아서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과일을 안 먹을 수 없다. 건강에 좋은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 김용 기자 2025-12-25
겨울만 되면 속 더부룩한 이유…장(腸)도 계절 탄다 겨울이 되면 우리 몸 속에서는 눈에 띄지 않는 조용한 변화가 일어난다. 같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고, 특별히 과식하지 않았는데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느려진 느낌을 받는다. 장이 예전만큼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는… 지해미 기자 2025-12-25
“나도 모르게 많이 먹어” 연말 폭식, 4가지 방식으로 뇌 망가뜨린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로 이어지는 연말 식탁은 단순한 한 끼를 넘어선다. 축제 분위기 속에서 이어지는 푸짐한 음식들을 먹노라면 ‘오늘만큼은 괜찮다’며 면죄부를 생각하기도 쉽다. 하지만 반복되는 과식은 단순한 체중 증가를 넘어, 뇌 기능… 정은지 기자 2025-12-25
“반쪽됐네” 배기성, 살 쏙 빠진 비결은 ‘이 운동’…다이어트 끝판왕이라고? 남성듀오 캔 멤버 배기성(53)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지난 22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인 윤정수와 원진서의 결혼식이 공개된 가운데 배기성은 축가를 불렀다. 윤정수의 절친인 배기성은 “왜 코끝이 찡하지, 나 정수 엄마 돌아가실… 이보현 기자 2025-12-25
여드름 하나 짰을 뿐인데 얼굴 마비까지, “‘여기’ 난 여드름 짜지 마세요” 얼굴에 난 작은 여드름을 무심코 짠 30대 여성이 한쪽 얼굴이 마비되는 증상으로 응급실 치료까지 받았다. 전문가들은 코와 입 가장자리를 잇는 이른바 ‘죽음의 삼각형’ 부위는 감염이 깊게 번질 위험이 있어 각별한… 지해미 기자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