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밥, 귀리밥, 나물밥 번갈아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귀리 등 잡곡은 혈당 조절에 기여하고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혈당 수치가 늘 걱정이다. 식습관, 운동에 소홀하면 '당뇨병 환자'가 되기 때문이다. 쌀밥 대신… 김용 기자 2025-12-04
“주말에 몰아 자도 소용없다”…주중 짧고 불규칙한 수면, 당뇨 위험↑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이 혈당 조절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주중에 수면이 부족하면 주말에 충분히 자더라도 혈당 조절 기능을 회복하지 못했다. 특히 수면 시간이 들쭉날쭉한 경우 혈당… 지해미 기자 2025-12-04
피부가 푸석푸석...“비타민 권장량 두 배로 먹었더니” 효과가? 하루에 비타민C를 250mg씩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개선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장섭취량(성인 기준 100mg)의 두 배가 넘는 양이다. 뉴질랜드 오타고대·독일 SGS 피부과학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2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장자원 기자 2025-12-04
“한겨울이 더 위험해”…생굴 먹을 때 ‘이것’ 조심 연말연시 모임이 잦아지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식중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흔히 식중독은 여름에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통계에 따르면 겨울이 더 위험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발생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김다정 기자 2025-12-04
48kg 이지아, 잘록 허리+탄탄 복근 자랑…‘이 습관’ 덕분? 배우 이지아(47)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이지아는 자신의 SNS에 러닝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크롭톱에 레깅스 차림을 하고 있다. 특히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이지원 기자 2025-12-04
“달걀 15분 이상 삶으면, 毒이 생긴다?”…달걀 둘러싼 오해, 여전히 많아 달걀은 우리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이다. 매일 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이나 달걀 후라이를 먹는 사람이 적지 않다. 친숙한 만큼 달걀을 둘러싼 속설도 꽤 많다. 그 가운데 가장 널리… 김영섭기자 2025-12-04
“아침 거르는 학생 20년 만에 최다…청소년 흡연·음주율은 감소” 국내 청소년들의 흡연·음주율이 작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궐련(일반 담배)과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학생들은 되려 증가했고, 아침식사 결식률은 최근 20년만에 최고 수치를 기록하는 등 일부 건강 지표는 악화했다. 질병관리청은 이같은… 장자원 기자 2025-12-04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지도 앱 설정만 바꿔도 바쁜 직장인이라도 스마트폰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의 설정만 바꾸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이스라엘 바일란대 연구팀은 직장인이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면서 지도 앱의 설정을 ‘걷기 최소’에서 ‘걷기 허용’으로 바꾸기만 해도 총… 김다정 기자 2025-12-04
“‘이것’만 보라고?”…실패 없이 딱, 달콤한 감귤 고르려면 감귤은 추운 겨울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드는 대표적인 먹거리다. 한입 베어 물면 달고 상큼한 과즙을 품은 알갱이가 톡톡 터지는 감귤. 그런데 귤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다. 어떤 것은 단맛이 더 강하고,… 권나연 기자 2025-12-04
“아파도 헬스장 간다”…심한 운동 집착도 질환이라고? 매일 몇 시간씩 피트니스 센터에서 땀을 흘리고, 먹는 음식도 꼼꼼하게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다. 멋진 근육을 키우기 위해 이런 노력을 하는 사람들을 흔히 운동광이라고 불린다. 이런 운동광 중에는 만족을 모르는 사람이… 정희은 기자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