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신봉선, 아침 ‘이 습관’ 요요 없는 비결?… “겨울엔 조심해야” 개그우먼 신봉선이 꾸준한 아침 운동으로 요요 없는 다이어트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신봉선 소셜미디어 개그우먼 신봉선이 꾸준한 아침 운동으로 체중과 건강을 동시에 관리하고 있어 주목된다. 신봉선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개운하다 아침… 권나연 기자 2025-12-24
살 안 빠져서 굶는다?… ‘찌는 체질’ 피하려면 ‘이렇게’ 드세요 다이어트할 때 무작정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오히려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든 것은 ‘흔들리지 않는 체중계’다. 운동하고 식단을 관리해도 몸무게가 줄어들지 않는 정체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권나연 기자 2025-12-24
48세 홍진경, 파격 골반 절개 드레스도 완벽 소화… ‘이 운동’ 꾸준히 한 덕분? 방송인 홍진경(48)이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홍진경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진경이 골반 부위에 과감한 절개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델… 이지원 기자 2025-12-24
“앉아서 일하고 키 커서 그렇다”던 엉덩이 통증…23세女 결국 ‘이 암’, 뭐길래? 엉덩이 통증을 겪던 20대 여성이 병원을 찾았으나, 의사들은 '직업상 오래 앉아 있어서' 혹은 '키가 커서'라는 설명만 내놓았다. 증상이 악화된 끝에 이 여성은 결국 4기 암으로 진단됐다. 해당 여성은 조기 진단의… 정은지 기자 2025-12-24
공복에 채소, 달걀, 두부부터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공복(空腹)은 빈속을 말한다. 위에 음식이 없고 배가 고픈 상태를 의미한다. 얇은 위의 점막이 민감해져 있다. 이때 음식이 들어가면 흡수는 잘 되지만, 위 점막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독한… 김용 기자 2025-12-24
엄정화가 꼽은 겨울 음식…‘이것’ 넣은 수프, 혈당 관리에도 좋다고? 배우 엄정화가 올해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치커리 수프를 꼽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엄정화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트리를 꾸민 뒤 한 해를 돌아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올해… 최지혜기자 2025-12-24
“암 때문에 못 먹는 것 많은데”… 음식 꼭 익혀 먹어야 하나? 국가암등록통계와 보건의료 빅데이터에 따르면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에도 전국의 병상에서 병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암 환자는 약 8만 5천 명, 차가운 겨울바람을 뚫고 외래 진료실을 찾은 환자는 6만 5천 명을… 김영섭기자 2025-12-24
연말 이어지는 술자리, 땀 빼고 술 깨볼까?…간 해독 속도 봤더니 연말연시 술자리가 이어지면서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이때 “땀을 빼면 숙취가 빨리 없어진다”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하다. 하지만 술로 인해 생기는 불편한 증상을 땀을 내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은… 지해미 기자 2025-12-24
“분말 소화기 뿌려” 20女 스타벅스서 난동… 어떻게 대처해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20대 여성이 소화기를 난사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3일 오후 역삼동에 있는 스타벅스에 들어가 자신이 소지한 분말 소화기를 뿌린 A씨를 임의동행해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24일… 권나연 기자 2025-12-24
매년 늙는 게 아니었어? ‘이 나이’ 되면 뇌 노화 다음 단계로 인간의 뇌가 평생 5단계의 뚜렷한 발달·노화 과정을 거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연구팀이 4000명 이상의 뇌 자기공명영상(MRI) 데이터를 분석해 내린 결론이다.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0~90세의 참가자 4216명의 MRI 데이터를 검토해 각… 장자원 기자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