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에 ‘치질 연고’ 바른 뒤 쇼크 58세女…췌장염에 걸린 사연은? 치질(치핵)은 암치질(내치핵)과 수치질(외치핵) 등 두 가지로 나뉜다. 항문 바깥쪽에 심한 통증과 부기가 나타나는 수치질 환자가 항문에 치질 연고를 바르는 경우 과민성 쇼크와 함께 급성 췌장염에 걸릴 수 있다. 사진은 기사의… 김영섭기자 2026-04-19
왁스 “예전이랑 똑같이 먹고 운동해도 살 쪄”…‘나잇살’ 어떻게 빼야? 가수 왁스가 나잇살 고민을 토로했다. 사진=tvN 예능 ‘잡학자들’ 방송 화면 캡처 가수 왁스(54)가 나잇살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 ‘잡학자들’에는 가수 왁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은 “왁스 씨도… 이지원 기자 2026-04-19
혈전 생겨 혈관 막는 ’이 식습관’…장애 남으면 누가 나를 간병하나? 혈액 순환은 참 중요하다. 피가 혈관 안에서 흐르다가 굳어서 작은 덩어리가 되면 '혈전'이다. 이 덩어리가 혈관을 막으면 심장, 뇌로 가는 혈관에 피의 공급이 끊긴다.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장애가 남는 심근경색증,… 김용 기자 2026-04-19
목이 자주 잠기고 쉰 목소리 났던 이유⋯혹시 ‘이 습관’ 때문? 잠들기 전 배가 출출하면 야식 생각을 끊기 힘들다. 그래도 다음날 강의나 발표, 회의 등 목소리를 많이 내야 할 일정이 있다면 야식은 과감히 포기하는 것이 좋다. 잦은 야식은 역류성 인후두염을 유발하는… 최지연 기자 2026-04-19
매달 생리 귀찮았는데 ‘반전’… 오랜 기간 할수록 ‘여기’에 좋다고? 가임 기간이 길수록 여성의 인지 기능이 더 천천히 저하된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폐경 이후 호르몬 치료는 기대와 달리 인지 기능 유지에 뚜렷한 이점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 지해미 기자 2026-04-19
공복에 당근 vs 단호박…몸에 좋다고 과식했다가 ‘혈당 폭발 ’ 가능성? 혈당에 신경 쓰는 사람은 음식 조절을 해야 한다. 몸에 좋다는 음식도 과식은 피해야 한다. 채소는 과일에 비해 많이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주의할 채소류도 있다. 다른 채소에 비해… 김용 기자 2026-04-19
“영양제 먹어도 매일 아프고 피곤?”…나이별 ‘필요 성분’ 따로 있다 “선물로 영양제를 받았는데 나한테 맞는 건지 모르겠다”는 말은 그리 낯설지 않다. 가정의 달인 5월은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조사에 따르면 2024년 한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6조440억 원 규모로 추정됐고, 구매… 최승욱 기자 2026-04-19
유방암, 대장암 위험도 증가해...잠 부족이 초래하는 심각한 건강 문제들 잠이 부족하면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면역력 약화를 유발하며 장기적으로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및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로 교감신경이 항진되고, 뇌의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뇌… 권순일 기자 2026-04-19
"40kg대 감량" 화사, 체중 줄었지만 '이것' 덕에 근육 늘어나…뭐길래? 가수 화사가 체중 감량 이후 달라진 몸 상태를 솔직하게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화사는 “최근 처음으로 40kg대 체중을 찍었다”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도옥란 기자 2026-04-19
운동 안하고 살 뺄 수 있나?...오래 걸리지만 방법은 있다 살 빼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식단 조절(칼로리 제한)과 규칙적인 운동(유산소+근력)으로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다. 즉, 적게 먹고 더 많이 운동하는 것이 진리다. 맞는 말이지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권순일 기자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