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탄탄 몸매 뽐내며 ‘이 운동’…중년 여성에게 매우 좋다고? 김혜수가 수중 바이크를 타고 있다. 사진=김헤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55)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수영장에서 물살을 맞으며 즐겁게 수중 바이크를 타는 모습을 올렸다. 특히 전신 수영복을 입은 그는… 이지원 기자 2026-04-28
복통·경련과 구토·변비 70대男...96% 무증상 ‘선천성 기형’ 탓? 나이 든 남성이 복부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평소 고혈압을 잘 관리하며 지내던 72세 남성 당뇨병 환자가 갑자기 이틀 간에 걸쳐 복부 중앙(배꼽 주위)에 심한 경련과 함께 통증을 느끼고 배가 더부룩하고(복부… 김영섭기자 2026-04-28
살 빠진다고 끝 아니다… 면역세포에 남는 ‘비만 기억’이 문제? 체중을 감량했다고 해서 비만의 영향이 곧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만 상태에서 형성된 흔적이 면역세포에 ‘기억’처럼 남아, 체중 감량 이후에도 수년간 질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6-04-28
"드레스 입고 라면을?" 송혜교도 못 참은 컵라면…‘이렇게’ 먹어야 덜 찐다, 뭘까? 배우 송혜교가 예상 밖 ‘라면 먹방’으로 시선을 끌었다. 최근 송혜교는 개인 SNS를 통해 프랑스 일정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글로벌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낸 모습과 함께, 컵라면을 먹는 장면이… 도옥란 기자 2026-04-28
성인 콘텐츠, ‘언제 처음 봤나’보다 이 시점이 더 중요 성인 콘텐츠를 처음 접한 나이보다 ‘자주 보기 시작한 시점’이 이후 정신건강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출 자체보다 습관으로 빠르게 이어지는 과정이 심리적 위험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일 수… 지해미 기자 2026-04-28
‘장수 유전자’ 있는 사람들 밥상엔 공통점이? “짠 음식 덜 먹고, ‘이것’ 은 더 먹고” 100세 이상 장수한 노인들의 자녀는 공통적으로 ‘생선’을 많이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적으로 부모가 장수하면 자녀들 역시 오래 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수에 유리한 유전자를 물려받는다는 이점이 있고, 부모로부터… 장자원 기자 2026-04-28
“독성 물질 빠진다”… 응급의학과 의사가 7kg 감량하고 건강 되찾은 방법 단기간 채식을 한 후 식단을 관리하면 혈관에 쌓인 지방이 사라져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제철 건강’에서 “평생 채식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지만… 권나연 기자 2026-04-28
“검사는 정상인데 왜 이러지?”… ‘이 질환’ 이미 진행돼도 놓친다 기억이 예전과 같지 않거나 자꾸 깜빡 잊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병원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았다면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기 마련이다. 다만 치매는 증상이 뚜렷해질 때가 되면 뇌 손상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최승욱 기자 2026-04-28
“매일 조금씩도 치명적”… 장기간 술 마신 사람 추적했더니 적은 양의 음주라도 장기간 이어지면 뇌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평생 누적된 음주량이 뇌 혈류 감소와 조직 두께 감소와 연관을 보여, 기존의… 지해미 기자 2026-04-28
“지금부터 아빠는 도둑이야”… 피곤해도 ‘역할 놀이’ 필요한 이유 유아기 역할놀이가 아동의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어린 시절 상상 속 상황을 만들어 노는 능력이 뛰어난 아이일수록 초등학교 시기에 정서적으로나 행동적으로 어려움을 덜 겪는다는 것이다. 호주 시드니대… 지해미 기자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