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약 사용자 10명 중 6명 “비만 아닌데 살 빼려고 복용” 다이어트약으로 식욕을 조절하는 사람의 절반 이상은 단순 체중 감량 목적으로 약을 복용한다. 이같은 약물은 부작용 위험이 커 비만 치료 목적으로만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욕 억제를 위해 약을 복용하는 사람의… 장자원 기자 2026-03-16
“라면에 이거 넣어봤어?” 혈당, 나트륨 걱정 뚝 줄이는 ‘이것’ 뭐길래? 채소와 해조류를 함께 넣으면 염분 부담과 혈당 상승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밤에 출출할 때 '오늘만 먹자'는 생각으로 냄비에 물부터 올리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라면이 나트륨과 정제 탄수화물이 많다는… 도옥란 기자 2026-03-16
‘32kg 감량’ 홍지민 “무조건 살 빠지는 운동” 시작…뭘까?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플라잉 요가에 도전했다. 최근 홍지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플라잉 요가를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올해 버킷리스트 중 해보고 싶었던 운동을 경험해 보자는 목표가 있었다”며 평소 관심을… 최지혜 기자 2026-03-16
외국인 헷갈리는 한국 피부과… ‘이 간판’부터 확인하세요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에게 병원은 여전히 낯선 공간이다. 몸이 아플 때 어느 병원을 가야 하는지부터 막막한 경우가 많다. 피부에 이상이 생겼을 때는 더 그렇다. 발진이나 가려움, 여드름, 두드러기처럼 증상은 흔하지만, 어떤… 원종혁 기자 2026-03-16
체중 줄이고, 당뇨 위험도 낮춰...작은 견과류의 큰 건강 효과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E,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해 심혈관 질환 예방, 콜레스테롤 감소, 노화 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 항산화 성분이 혈관 건강을 지키고, 뇌세포를 활성화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6-03-16
코로나19 다음 팬데믹? ‘질병 X’… WHO가 명한 미지의 위험, 어떻길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적 감염병 유행의 위험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제시한 ‘질병 X(Disease X)’라는 개념이 주목 받고 있다. 아직 확인되지… 정은지 기자 2026-03-16
미세먼지 ‘나쁨’ 많아지는 봄철...폐, 호흡기 보호에 좋은 식품은? 미세먼지가 ‘나쁨’을 기록하는 날이 많아지는 봄철이다. 황사와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 물질은 목과 기관지를 공격할 뿐만 아니라 폐 건강도 위협한다. 우리가 숨을 들이마시면 공기는 코로 들어오고, 인두, 후두, 기관지 등을… 권순일 기자 2026-03-16
여러 언어 쓰면 뇌 노화 속도 늦다? 반론 나왔다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사는 사람일수록 뇌 노화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에 대해 반론이 제기됐다. 지난해 국제학술지 《네이처 에이징(Nature Aging)》 에 발표된 연구는 유럽 27개국 8만6000여 명의 자료를 분석한… 지해미 기자 2026-03-16
“다리가 썩고 있어”…술 취해 잠들어 깨어나니, 절단 위기 36세女, 무슨 일? 술을 마신 뒤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가 하룻밤 사이 다리가 심하게 부어 오르는 급성 응급상황을 겪은 한 여성이 자신의 경험을 공개하며 과도한 음주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6-03-16
‘10kg 감량’ 홍현희, 육퇴 후에도 ‘이 운동’…49kg 유지 비결? 60kg에서 49kg으로 약 1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방송인 홍현희가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육퇴(육아퇴근) 후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육아를… 이지원 기자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