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치솟은 60대女…왼팔·오른팔의 혈압 차이가 90mmHg, 왜? 중년 여성이 혈압을 재고 있다. 왼팔 혈압과 오른팔 혈압의 차이가 10mmHg 이하(수축기혈압 기준)여야 정상이다. 양팔 혈압 차이가 90mmHg나 되는 60대 혈관염(타카야스동맥염) 환자의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양팔 혈압 중 높은 쪽을… 김영섭기자 2026-06-20
코 안 고는데 아침마다 두통…여성 수면무호흡증 신호 따로 있었다 한 여성이 침대에 누워 이마를 짚고 있다. 수면무호흡증은 코골이만으로 알아차리기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여성은 아침 두통이나 야간뇨, 피로감 같은 신호가 더 두드러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내가 코골이가 심한 남편과… 최승욱 기자 2026-06-20
“염증 줄고 살 빠져”…맛있고 몸에 좋은 여름 제철 과일 5가지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에는 쉽게 지치고 입맛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럴 때는 수분과 영양소가 풍부한 제철 과일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여름 과일 중에는 해독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다.… 이지원 기자 2026-06-20
“마시면 살 빠진다?”…애사비 vs 레몬물, 뭐가 다를까 물에 식초나 레몬을 타서 마시는 습관이 연예인들의 몸매 관리 비결로 종종 언급된다. 특히 애플사이다비니거(애사비)는 혈당 잡는 치트키로, 레몬물은 체중 조절 필수템으로 화제가 됐다. 이런 관심이 커지면서 한 번쯤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김은혜 기자 2026-06-20
임지연, 더 청순해진 얼굴 비결? “‘이곳’ 문신 지웠다” 배우 임지연이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했다고 말했다. 최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는 임지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지연은 “아이라인 문신을 지웠다”며 “스무 살 때 반영구 화장이 되게… 이지원 기자 2026-06-20
공복에 양배추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요즘 무슨 일이? 양배추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위염 증상이 있는 사람이 공복에 양배추를 먹으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K는 위 점막이 손상된 경우 재생에 도움이 된다. 지방간 예방-관리에도… 김용 기자 2026-06-20
피임약 복용 중이라면 식습관 더 신경 써야…폭식 위험 높아질 수 있다 호르몬이 포함된 복합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면 감정적 섭식을 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연구진은 복합 경구피임약을 복용 중인 여성 422명을 대상으로 49일 동안 일상적인 식습관과 약… 지해미 기자 2026-06-20
걷기보다 위험했다…임신 초기 '이 자세' 유산 위험 높일 수 있어 임신 초기 업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앞으로 숙이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유산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허리를 30도 이상 굽히는 동작은 걷기나 서 있는 것보다 더 큰… 지해미 기자 2026-06-20
“후각 상실, 단순 불편 아냐”…삶의 질 ‘파킨슨병’ 수준으로 뚝 떨어져 아침에 내린 커피 향을 맡고, 가족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다. 하지만 이처럼 평범한 순간들을 즐기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후각과 미각을 잃은 사람이다. 최근 연구에… 지해미 기자 2026-06-20
남몰래 조용히 할 수 있는 ‘이 운동’...노화 늦추는 데 도움 되는 방법들 시간이 지나면서 몸도 쇠약해진다. 신체의 구조와 기능이 점차 변화하고 전반적인 생리 기능이 감소하는 과정, 즉 노화 현상이다. 노화는 출생 직후부터 시작되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중년 이후에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노화가 진행되면… 권순일 기자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