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배 ‘욱신’ 생리통...'그러려니' 하면 안되는 이유 여성이라면 생리 중 아랫배가 욱신거리거나 허리와 허벅지 통증을 느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월경통은 우리나라 여성의 절반 이상이 겪을 정도로 흔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다. 하지만 월경통이 주기적이지 않고 월경량이 평소와… 최지혜 기자 2023-05-23
‘이런 성격특성’ 지닌 사람, 뇌물에 흔들리지 않아 죄책감을 잘 느끼는 사람은 뇌물 청탁에 넘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상하이의 화둥사범대(East China Normal University) 연구팀은 문헌 고찰과 대학생 2082명을 대상으로 한 경제게임, 성격특성 측정 등… 김영섭기자 2023-05-23
암 위험 높이고 체중 느는 나쁜 식습관은? 주변을 둘러보면 암 환자가 적지 않다. 가족, 친척, 친구들 중에도 암 투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 국가암등록통계(지난해 12월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이 기대 수명인 83.5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6.9%였다.… 김용 기자 2023-05-23
지긋지긋한 만성통증, 새 치료법 나올까? 만성통증의 생체지표가 될 것으로 보이는 뇌 신호가 발견돼 만성통증 치료법 개발에 돌파구가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네이처 신경과학》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와 영국의 가디언이… 한건필 기자 2023-05-23
젓가락질에도 쓰는 이 관절…작년 16만명 질환 앓아 손목은 살면서 가장 많이 쓰는 관절이다. 식사 때 젓가락을 드는 일부터 손가락으로 하는 정교한 작업까지 손목을 사용한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이용하는 직장인이나 가사노동을 하는 주부는 손목이 저리고 시큰거리는 증상을… 장자원 기자 2023-05-23
"작은 교통소음도 인지능력 해친다" 주거공간과 사무실 공간을 구할 때 차들의 왕래가 빈번한 도로와 조금이라도 떨어진 곳을 찾는 것이 좋겠다. 소음이 인간의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지만, 사무실 환경이나 부엌의… 이보현 기자 2023-05-23
“1년 내 20% 사망”…골다공증이 위험한 진짜 이유 부쩍 오른 기온에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다. 등산이나 나들이 등의 바깥 활동은 기분 전환과 건강 증진에 매우 좋지만 평소 골다공증을 앓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낙상으로 인해 손목, 척추 및 고관절… 이지원 기자 2023-05-23
집에서 할 수 있는 두드러기 대처법 갑자기 몸에 붉게 부어오르거나 가려운 피부 발진이 생겼다면 두드러기일 가능성이 높다. 두드러기가 발생한 원인을 알 수 없으니 불안해지고, 하루 빨리 증상이 가라앉기만 바랄 뿐이다. 미국 건강미디어 프리벤션닷컴에서 두드러기 원인과 다양한… 이보현 기자 2023-05-23
아토피 원인 찾았다!... '이것' 탓 피부장벽 약해져 그간 원인도 모르고 고통받기 일쑤였던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 원리를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황색포도알균'이라는 세균이 피부환경을 악화한다는 것인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안강모·김지현 교수와 미국 내셔널 주이시 헬스 병원(National Jewish Health) 도널드 륭·엘레나… 최지현 기자 2023-05-23
고구마 vs 감자, 염증에 변화가? 혈당은? 고구마와 감자는 국내 재배 역사가 길지 않다. 고구마는 1763년 일본 쓰시마에서 들여왔고, 감자는 만주의 간도 지방으로부터 전래됐다. 과거 흉년이 들어 곡식이 부족할 때 배고픔을 줄여주던 구황 작물이기도 했다. 요즘은 탄수화물을… 김용 기자 202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