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건지다 사망"…계곡에 빠졌을 때 어떻게? 더워진 여름에 계곡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계곡에서는 갑자기 물살이 세지거나, 급류에 휘말릴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심지어 몇 해 전에는 경북 상주에서 수박을 건지려다가 계곡 물에 빠져 숨지는… 정희은 기자 2023-07-29
[건강당당] 여름철 당뇨인 무좀 예방하려면? 당뇨인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낮기 때문에 무좀이 발생할 확률이 건강한 사람보다 1.5~2.7배 높다. 또 발뿐만 아니라 발톱까지 무좀이 있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많거나 발에 기형이 있으면 무좀 발생 확률이… 이지원 기자 2023-07-29
늘 먹던 음식이.. 편두통 일으키는 뜻밖의 식품들은? 편두통은 한쪽 머리에서 혈관이 뛰는 듯한 형태가 많으나 머리 전반에 걸쳐 나타날 수도 있다. 편두통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들은 다양하며 사람마다 다르다. 스트레스 및 긴장, 수면 과다 또는 부족,… 김용 기자 2023-07-29
'비타민D 과신하다'... 독성 때문에 입원까지? 중노년에 좋다는 비타민D도 과잉 섭취하면 큰 탈이 날 수 있다. 특히 보충제(건강보조식품)로 비타민D를 너무 많이 흡수하면 각종 부작용을 빚을 수 있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는 중년 남성이 비타민D 보충제를 너무 많이… 김영섭기자 2023-07-29
물도 많이 마시면 독? 매일 4리터 마셨더니… 매일 물 4리터 마시기에 도전한 여성이 나트륨 결핍 증상으로 병원 신세를 졌다. 다행히 혈액 검사 상 큰 문제는 없었으나 의사로부터 수분 섭취량을 하루 0.5리터 미만으로 줄일 것을 권고받았다. 26일(현지시간) 여러… 이지원 기자 2023-07-29
'5:5 가르마'만 고수하다... 머리 휑해지는 이유는? 장마가 끝난 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탈모 환자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여름에는 강한 자외선과 습기 때문에 과도하게 분비된 땀·피지 등이 모낭을 막고, 두피에 염증이 생겨 두피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정희은 기자 2023-07-29
무조건 적게 먹으면 좋을까?...단백질 균형이 장수 비결(연구) 나이가 들어 열량 섭취를 제한하는 것, 즉 소식이 건강하게 장수를 누리는 비결로 알려져 있다. 사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적정 식사량을 유지하면서 활동적인 생활 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23-07-29
살 빼려고 음식 조절·운동했는데.. 또 중요한 것은? 여성의 갱년기는 참 힘든 시기이다. 여러 신체 변화 중에 살이 찐다는 것도 고통스럽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크게 줄면서 몸에 중성지방이 쌓이고 체중이 늘어나는 것이다. 또 하나의 중요한 원인이 있다. 바로 열감, 감정… 김용 기자 2023-07-29
품절대란 '먹태깡' 열풍... 먹태의 효능 알고보니 그야말로 '먹태깡' 열풍이다. 농심 신제품 '먹태깡'이 지난달 26일 출시된 후 품절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은 먹태깡 출시 후 그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캔맥주와 나란히 먹태깡을 찍어올려 '먹어볼 것'을 권하기도… 정은지 기자 2023-07-29
통념 깨는 복부비만…뱃살이 도리어 당뇨병 예방? 통념을 깨고 뱃살(복부비만)이 당뇨병을 일으키기는커녕 도리어 이 병으로부터 보호받게 해줄 수도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대 의대·공대 공동 연구팀은 복부에 지나치게 많은 지방이 쌓이는 성향을 높이는 것으로 인식해… 김영섭기자 2023-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