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다 질' 앞세운 WHO 새 지침… “탄수화물 후엔 식이섬유” "통곡물 등 빵이나 밥을 먹은 후에는 과일을 먹어라. 지방은 일일 칼로리 30%이하로 섭취하라. " 세계보건기구(WHO)가 내놓은 새 지침에 대한 요약이다. 최근 WHO는 식사 영양분의 양보다 질을 내세우며 새 식단 가이드(Dietary… 정은지 기자 2023-07-28
계단 오를 때 숨 가쁜 사람...하루 걸음 '이 정도' 좋아 하루에 1,000~5,000보 걷기가 심부전 환자에게 이롭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심부전 질환은 심장이 너무 약해지거나 뻣뻣해져 신체에 충분한 혈액을 내보내지 못할 때 발생한다. 피로와 숨 가쁨을 느끼며 걷기, 계단 오르기, 식료품 운반과… 박주현 기자 2023-07-28
저용량이라도...아스피린 매일 복용하면 뇌출혈 위험 (연구) 심장병 예방을 위해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뇌출혈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장마비, 뇌졸중, 기타 심혈관 질환을 겪었던 사람들은 심장마비나 뇌졸중 예방을 위해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한다.… 박주현 기자 2023-07-28
"내 자식 위해선 뭐든" … 불도저 부모, 무얼 밀어버리나? "난 내 자식 위해선 물불 안 가리는 사람이다. 선생님도 예외는 아니다." '과잉양육(hyper-parenting)' 문제가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과도한 행동을 일삼는 부모들이 도마에 올랐다. 지난 주 서울시 서이초등학교… 윤은숙 기자 2023-07-28
중년이 왜 운동에 목숨 걸까?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도 무더위에 산을 오르다 쓰러진 사람을 구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구조된 사람은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중년, 노년의 나이에 마라톤을 수십 차례 완주하고 위험한 종목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박수를 치고 싶다.… 김용 기자 2023-07-28
수분과 영양 섭취... 한 번에 얻으려면 마셔야 할 ‘이것’ 우유는 사람에게 영양학적으로 완전에 가까운 식품으로 섭취량과 비용 측면 모두를 고려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식품이다. 음료 형태 이외에도 발효유, 치즈, 생크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되고 있을 뿐… 최지혜 기자 2023-07-28
생각하기 싫은데… 나쁜 기억은 왜 자꾸 떠오를까? 갑자기 이불킥! 생각만해도 짜증이 올라오는, 챙피한, 부끄러운 기억이 머리에서 멈출 수 없는 때가 있다. 별로 좋아하지 않은 아티스트의 노래가 뇌에 계속해서 맴돌기도 하고, 옛 연인과 안 좋았던 기억, 회사에서 발표하다… 정은지 기자 2023-07-28
당신의 주름살은 알고 있다... '이걸' 얼마나 먹는지 주름살은 얼굴 피부가 노화하여 생긴 잔줄이다. 나이를 먹으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나이에 따라 같은 주름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비교적 젊은 나이부터 주름살이 도드라지는 사람도 있다. 햇볕이… 권순일 기자 2023-07-28
모르고 먹으면 독...영양제 막 먹었다간 '이렇게' 탈난다 과유불급이란 말처럼 건강을 위해 복용한 영양제가 독이 되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오메가3'가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가 거의 없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영양제의 효용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정희은 기자 2023-07-28
알레르기 행진...아토피 있으면 천식 따라오는 이유 (연구) 이미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으면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생기게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령 아토피가 있으면 천식이 생길 위험이 높은 것처럼 말이다. 알레르기는 면역 시스템의 오작동으로 보통 사람에게는… 김근정 기자 2023-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