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만 필요?...우리가 잘 몰랐던 엽산의 효과 비타민B9로도 불리는 엽산은 인체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특히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 중인 여성에게 엽산은 꼭 필요하다. 물론 남성도 엽산을 적정량 섭취해야 신체 기능에 무리가 없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엽산의… 권순일 기자 2023-08-12
잘린 도마뱀 꼬리의 연골 재생력, 골관절염 치료 활용? 도마뱀은 위험에 처하면 꼬리를 자르고 도망간다. 도마뱀이 잘린 꼬리의 연골을 재빨리 재생하는 능력을 활용하면 뾰족한 근본 치료법이 없는 사람의 골관절염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김영섭기자 2023-08-12
만성 속쓰림...위염인듯 하다 암되는 '이것' 때문? 지난 몇 달 동안 더부룩함과 소화불량, 속쓰림 등 복잡한 위장증상을 겪어온 40대 중반의 직장인 A씨는 최근 직장인 건강진단에서 위내시경 결과, 장상피화생(화생성위염) 진단을 받았다. 위축성 위염에서 한 단계 진전한 것이라고 의사는… 이요세 기자 2023-08-11
지구가 타고 있다... 1℃ 상승마다 정신질환도 증가 수은주를 치솟게 하는 더위가 신체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까지 해친다는 사실이 최근 속속 밝혀지고 있다. 심지어 기후변화 자체가 정신적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고 있다. 미국의 뉴욕타임스(NYT)가 10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폭염이 더 격렬해지고, 더… 한건필 기자 2023-08-11
'주1회 샤워'한다고 혼난 남편... 몇 번 해야 정상? "샤워 횟수로 아내와 싸웠다" 샤워 때문에 부부싸움을 했다는 어느 공무원의 하소연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샤워는 주 1회만 해도 충분하지 않느냐는 것이 이 남성의 주장. 해당 글이 올라온 직장인 커뮤니티에서는 난리가… 정은지 기자 2023-08-11
폐활량 낮다면? 지금 당장 먹어야 할 '이 채소들' 잎이 풍성한 녹색 채소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 K가 폐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유럽호흡기학회(ERS) 학술지 《유럽호흡기저널 오픈 리서치(ERJ Open Research)》에 발표된 덴마크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3-08-11
美 세계 최고령 의사... 101세에도 두뇌가 젊은 비결은?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출신의 신경과 전문의인 하워드 터커 박사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령 현직 의사이다. 현재 나이 101세인 그는 60대 후반에 법학 학위를 받고 변호사 시험에도 합격했다. 그가 건강을 유지하는… 박주현 기자 2023-08-11
물놀이 후 '뇌 먹는 아메바'로 사망...어쩌다 감염되나? 대만에서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네글레리아 파울러리(Naegleria fowleri)에 감염된 여성이 감염 7일 만에 사망했다. 10일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대만 위생복리부 질병관제서는 “수도 타이베이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지난달 26일 두통,… 이지원 기자 2023-08-11
덥다가 태풍 변덕 날씨에... "아이고 내 혈압" 경보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왔지만, 다시 태풍까지 몰려오면서 다사다난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 요즘.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짜증이 나는 일도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여러 질병에도 노출될 수 있는데,… 정희은 기자 2023-08-11
부부 각방? 매일 좌욕 했더니, 어떤 변화가? 좌욕이란 따뜻한 물에 엉덩이를 담그는 것이다. 항문이 가렵고 치질 징후가 있을 때, 여성의 외음부, 남성의 전립선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귀찮고 번거로운 점이 있지만 가성비가 매우 좋은 건강법이라 할 수… 김용 기자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