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당당] 당뇨인 듯 당뇨 아닌 ‘내당능장애’ 내당증장애는 당뇨병이 되기 전 단계를 말한다. 확실하게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이 될 확률이 높은 상태로 이미 공복·식후혈당이 정상의 범주를 벗어난 상태다. 내당증장애를 진단받으면 5년 안에 당뇨병 확진 확률이 25%, 10년… 이지원 기자 2023-08-12
복숭아-두부 함께 먹었더니, 체중의 변화가? 두부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과 칼슘 조성에 기여해 건강을 챙기며 살을 뺄 수 있다. 포만감을 줘 다른 음식의 과식도 막는다. 두부에 복숭아를 넣으면 어떨까? 두부를 꺼리는 경우… 김용 기자 2023-08-12
살 빼면 가장 좋아지는 것?... "몸과 밤이 즐겁다" 불볕더위와 태풍 걱정, 업무 등에 시달리면서 축 늘어졌던 사람이 적지 않다. 가을을 재촉하는 처서(23일)를 앞두고 서서히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자. 여유를 갖고 체중을 줄이면 신체 건강, 라이프스타일, 정신 건강 등 삶의… 김영섭기자 2023-08-12
운동 전후 ‘이것’ 필수…헬스장 제대로 이용하려면? 더위와 태풍으로 실외 운동이 쉽지 않은 요즘. 미뤄둔 운동을 하기위해 헬스장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헬스장은 여러 운동기구가 있어 우리가 원하는 부위의 근육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는데, 이와 관련해 헬스장에서… 정희은 기자 2023-08-12
대장 내시경, 요구르트 한 병으로 대체? 건강 검진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검사는 대장내시경이다. 그러나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어서 피해갈 수 없는 필수 검진 항목이다. 그런데 앞으로는 요구르트를 마시는 것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대체할 수… 박주현 기자 2023-08-12
미세플라스틱의 침략... 심장까지 파고들었다 인간 심장 조직에서 수천 개의 미세 플라스틱이 처음으로 발견됐다. 과학 저널 《환경과학과 기술(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 안젠 병원의 과학자들이 심장 수술을 받은 환자 15명의 심장… 박주현 기자 2023-08-12
위암 겪은 후 식생활 보니, 쌀밥-고기 먹는 이유? 위암은 매년 2만6천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국내 최다 암 중의 하나다. 대장암과 더불어 음식 관련성이 매우 높은 암이다. 맵고 짠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예방 법은 많이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김용 기자 2023-08-12
간을 아프게 하는 '이것들'... 알간 모르간? 우리 몸의 여러 장기 가운데 가장 큰 게 간이다. 크기만큼 하는 일도 많다.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 대사, 호르몬 대사, 그리고 살균 및 해독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간을 건강하게… 권순일 기자 2023-08-12
'롱 코비드' 환자 비율 안정화 이끈 요인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 중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의 비율이 10명 중 1명꼴로 안정화되고 있다는 미국 내 조사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유병율과 사망률 주간 보고(MMWR)》에 실린 보고서를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3-08-12
"당근 3개로 피부톤을 바꿔?"...난리난 '태닝법'의 진짜 효과는? 최근 Z세대 틱톡커들 사이에서 색다른 태닝 방법이 유행하고 있다. 바로 하루에 '당근 3개'를 먹는 것이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의 외신에 따르면 일부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하루에 3개의 큰 당근을 먹는 것만으로도 자연적으로… 정은지 기자 2023-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