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 수술도 옛말? "항생제로 치료 가능" 맹장 제거 수술이 과거의 일이 될 수 있게 됐다. 미국 의학협회가 발간하는 학술지 《자마 수술(JAMA Surgery)》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맹장염으로 불리는 충수염을 항생제로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충수염은… 박주현 기자 2023-08-11
술 안 마시는데.. 지방간 얕보면 안 되는 이유 3 지방간은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된다. 지방이 지나치게 쌓여 간의 5% 이상이 지방인 경우다. 지방간은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 지방간과 과도한 열량 섭취로 인한 비알코올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다. 최근에는 술을… 김용 기자 2023-08-11
냉방병 닮은 레지오넬라증, 특히 주의해야할 사람은? 무더위로 에어컨과 선풍기를 쐴 일이 많은 요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하지만, 장시간 사무실에서 바람을 쐴 경우 냉방병에 걸리기 십상이다. 그러나 우리가 냉방병으로 오해했던 질병이 알고보니 ‘레지오넬라증’일 수… 정희은 기자 2023-08-11
갑상샘 건강 식품에 '미역'만?...더 먹어야 할 것들 갑상샘(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신체의 대사 속도를 조절하고 체온을 유지한다. 그러나 갑상샘은 너무 과하게 작동해도(항진증), 기능이 너무 떨어져도(저하증) 문제다. 특히 갑상샘암은 한국인이 많이 걸리는 암 중 하나다. 갑상샘 질환을 예방하려면 글루텐이… 권순일 기자 2023-08-11
해외에서 인기... 마법의 수면 자세 "군인처럼 자라" 마법의 수면 자세가 틱톡에서 화제다. 잘 때 두 가지 올바른 자세만 취해도 척추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의 외신에 따르면 영국 출신 제임스 라인하트가 ‘마법의 두… 정은지 기자 2023-08-11
매일 3분만 격렬하게!... 암 위험 낮춘다 (연구) 하루 3분만! 격렬히 혹은 빠르게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암 발병 확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 대학 스타마타키스 교수팀이 약 22,0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활동을 추적했다. 연구진들은 활동 추적기를 착용한… 최지현 기자 2023-08-11
설탕 든 탄산음료...'이래서' 못 마시겠네 당분이 들어간 탄산음료를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간암 발병 위험이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최근 종양 형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지적된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는 상관이… 권순일 기자 2023-08-11
"백혈병 되기 쉬운 골수이형성증후군, 오진률 20%" 비정상 혈액 형성 세포가 골수에서 발생하는 골수이형성증후군(MDS)의 오진률이 20%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혈액학회 학술지인 《블러드 어드밴시스(Blood Advances)》에 발표된 미국 마이애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휍진 ‘헬스 데이’가 9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3-08-10
할리우드 배우도 폭로... '가스라이팅' 남발은 경계 몇 년 전만 해도 생소한 용어였던 '가스라이팅'이 최근에는 잊을 만하면 들려오는 상당히 흔한 말이 됐다. 지난달에는 할리우드 배우 조나 힐의 전 여자친구가 그가 자신을 가스라이팅 했다며 대화 내용을 공개해 이슈가… 김근정 기자 2023-08-10
양 많은 그날엔... 생리대 보다 '이것' 유용 실제 인간혈액을 사용해 생리용품의 흡수를 비교한 최초의 연구에서 생리혈이 많을 때는 전통적 패드나 탐폰보다 생리디스크가 낫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리디스크는 생리컵과 비슷한 종류로, 형태와 재질이 다양하다. 질 내 자궁경부에 가장 가까운… 한건필 기자 202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