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골 열지 않고 뇌 수술”…‘눈 구멍’ 통해 뇌동맥류 치료, 英 첫 성공 영국 의료진이 환자의 눈구멍(안와·eye socket)을 통로로 활용해 뇌동맥류를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사진=영국 리즈 교육병원 NHS 재단 뇌 수술은 보통 두개골을 열고 뇌를 일부 이동시켜 병변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국에서 최근… 정은지 기자 2026-05-22
손으로 쥐는 힘이 약해졌다면, ‘이것’ 위험 커진 것? 악력은 우울증 발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손으로 쥐는 힘(악력)이 약할수록 우울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과 벨기에, 중국, 영국 등 국제 연구팀이 전… 최지연 기자 2026-05-22
“30대 젊은 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은 비만” 국내 30대 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 꼴로 비만을 함께 앓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박세은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연구팀이 국내 성인 당뇨병 환자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환자의 52.4%는… 장자원 기자 2026-05-22
“청량 에너지 비결?” 투어스 신유 푹 빠진 ‘이 음식’, 건강하게 즐기려면 케이팝(K-POP) 그룹 투어스(TWS) 멤버 신유가 평소 생선회와 해산물을 즐겨 먹는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SBS KPOP X INKIGAYO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신유가 횟집 사장 콘셉트로 등장해 능청스러운… 김은혜 기자 2026-05-22
혈당, 체중 관리 위해 ‘이렇게’ 먹었더니… “제발 더 줄이세요” 의사들이 강조하는 식습관 7가지 혈당에 바짝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살이 빠진다. 반대로 살을 빼면 혈당을 낮출 수 있다. 이처럼 혈당과 체중의 관계는 떼려야 뗄 수가 없다. 비만, 당뇨병 관리-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이다. 운동은… 김용 기자 2026-05-22
“어, 시금치·양배추가 뼈 건강에 참 좋은 이유...따로 있었네” 비타민 K가 풍부한 식품은 뼈 건강에 좋다. 대표적인 채소로는 시금치와 양배추를 꼽을 수 있다. 청국장과 동물성 식품인 달걀 노른자에도 비타민 K가 많이 들어 있다. 뼈의 생성과 관련한 세포에는 조골세포와 파골세포… 김영섭기자 2026-05-22
“암 유발, 혈당에도 최악”… 의사가 ‘냉장고 넣지 말라’ 경고한 음식 냉장고는 음식을 조금 더 오래 신선하게 보존하지만 ‘냉기’와 만나면 몸에 나쁜 물질이 생성되는 식재료도 있어 유의해야 한다. 김태균 소화기내과 의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닥터딩요’을 통해 ‘냉장고에 보관하면 발암 물질 생기는… 권나연 기자 2026-05-22
"채소부터 먼저 먹어야"...살 뺄 때 지켜야 할 식사법 음식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이어트 할 때는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것을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순서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또한 같은 음식이라도… 권순일 기자 2026-05-22
암 걸린 후 32kg 늘었다가 뺐지만…뱃살 축 늘어졌던 女, 어땠길래? 갑상선암 진단 이후 체중이 크게 늘고 폭식장애까지 겪었던 한 여성이 피부 제거 수술 후 자신감을 되찾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서퍽주 베리세인트에드먼즈에 사는 루시 웰링스(26)는 2018년… 정은지 기자 2026-05-22
“맛있는데 열량도 낮아”… 다이어트할 때 살 안찌는 간식 5가지 사실 다이어트의 복병은 책상이나 식탁 위에 놓인 ‘간식’일 때가 많다. 일하거나 공부할 때, 혹은 쉬는 동안 무심코 집어 먹는 과자 몇 조각, 유행하는 디저트 한 입, 달콤한 음료 한 잔이… 김은혜 기자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