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 비키니 입고 11자 복근 장착…‘이 운동’ 덕분? 슬기가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사진=슬기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비키니를 입고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슬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발리 좋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슬기는 발리에서… 이지원 기자 2026-04-24
미국식 ‘벽돌 치즈스틱’ 유행에…편의점·분식 브랜드 잇달아 신메뉴 출시 미국에서 유행한 모차렐라 벽돌 치즈스틱이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쳐 미국에서 시작된 ‘벽돌 치즈스틱’ 열풍이 국내 식품업계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GS25 등 편의점은 물론 명랑핫도그 같은 분식 프랜차이즈까지 관련… 김다정 기자 2026-04-24
"어차피 유전인데"라던 40~50대…꾸준히 '이것' 한 사람, 뇌가 달랐다 "부모님이 걸리셨으니 나도 피하긴 힘들지 않을까." 치매 가족력이 있는 40~50대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했을 법하다. 그런데 알츠하이머 위험 유전자를 가진 중년들을 10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 유전자보다… 최승욱 기자 2026-04-24
렌즈 끼는 사람 절반 이상, ‘교체 주기’ 안 지킨다…괜찮을까? 콘택트렌즈 착용자의 절반 이상이 권장 교체주기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미준수’에는 권장 주기보다 오래 사용하는 경우와 더 짧게 사용하는 경우가 함께 포함돼, 실제 건강 위험은 사용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장자원 기자 2026-04-24
상추 오이, 밥보다 먼저 먹었더니…체중, 혈당에 큰 변화가? 식사 때 상추, 오이, 녹색 채소를 밥보다 먼저 먹었더니 살이 빠졌다는 경험담이 많다. 이는 특이한 식습관은 아니다. 평소 체중에 신경 쓰는 사람이 흔히 하는 방법이다. 이른바 거꾸로 식사법이다. 상추와 오이는… 김용 기자 2026-04-24
20년 줄담배 피운 65세男…딱 보면 99% 폐암인데, 아니라고? 하루에 두 갑씩 20년(40갑년) 동안 담배를 피워온 65세 남성이 최근 6개월간 가슴통증, 체중 감소, 발열 등 증상을 겪은 뒤 병원을 찾았다. 이 환자의 폐에서는 직경 5cm의 물혹(낭종)이 발견됐다. 특히 첨단… 김영섭기자 2026-04-24
임신 어렵게 만드는 ‘다낭성난소증후군’… 중년기 ‘이 증상’ 덜 나타난다고? 임신이 어려운 원인으로 알려진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을 겪은 여성은 중년 이후에 오히려 갱년기 증상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집단을 오랜 기간 추적한 연구에서 폐경으로 넘어가는 시점이 더 늦고 안면홍조와 수면장애도 적은… 최승욱 기자 2026-04-24
“귀에서 ‘윙~’ 소리 나는 이명 증상, 치료 첫 1년 집중 관리가 중요” 스트레스나 피로가 극심하거나 중이염 등 귀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바깥에서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데 귀나 머릿속에서 ‘윙’ 혹은 ‘삐’ 같은 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이명(耳鳴)의… 최지연 기자 2026-04-24
배가 편해야 만사가 편안해...소화 잘 되는 음식 vs 안 되는 음식 우리의 장을 깨끗하게 하는 음식들이 있다. 그런 음식들은 체중을 유지하게 해주고, 위산 역류나 설사를 일으키지 않는다. 소화는 음식이 입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권순일 기자 2026-04-24
‘버터런(Butter Run)’으로 만든 버터, 다 먹어도 될까⋯하루 적정 버터 섭취량은? 버터로 만든 디저트 ‘버터떡’, 버터를 만들면서 뛰는 ‘버터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버터 한 스푼 섭취⋯. 요즘 유행하는 음식이나 소셜미디어(SNS) 챌린지, 식습관 루틴 등에서 빠지지 않고 보이는 재료는 바로 ‘버터’다. 특히… 최지연 기자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