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때 발의 각질 제거와 마사지는 필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로 접어들고 있다. 바닷가 등에서 샌들을 즐겨 신는 사람이 적지 않다. 족부전문의 등 발 건강 전문가들은 발의 각질을 적절히 없애면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고 강조한다. 미국 방송에 출연해 인기를… 김영섭기자 2023-07-04
스마트 워치로 파킨슨병 조기 진단 가능해져 스마트 워치를 통해 파킨슨병을 최대 7년 일찍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에 발표된 영국 카디프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BBC가 보도한 내용이다. 퇴행성 신경질환인 파킨슨병에 걸린 사람은… 한건필 기자 2023-07-04
노화를 늦추는 비밀은 'OO'에 있다? 낮잠이 뇌의 노화를 늦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방송 YNET(Ynetnews.com)은 3일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연구 결과 낮잠이 뇌의 노화를 늦추고 인지력 저하와 신경 퇴행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박주현 기자 2023-07-04
장 청소하면서 살 빼는 효율 높은 음식은? 외식이나 모임 때 고기는 삶아서 먹는 방식보다 구이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내장, 비계 등의 고소한 맛을 계속 찾는다. 열량이 높고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들이다. 햄, 소시지 등 가공육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김용 기자 2023-07-04
생명 위협하는 '수술 중 저혈압', AI로 방지한다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 기술로 '수술 중 저혈압'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수술 상황에서 환자의 평균 동맥혈압이 최소 1분 동안 65mmHg 미만으로 떨어지는 수술 중 저혈압은 과다 출혈이나 급성 신장… 최지현 기자 2023-07-04
임신중에는 2인분을 먹어야 한다? (연구) "임신 중에는 (태아 몫까지) 2인분을 먹어야 된다." "임신 중 체중증가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 없다." 임신한 여성에게 주변에서 흔히 하는 얘기다. 이런 말에 혹해 다이어트 때문에 억눌렀던 식탐을 부려서는 안된다. 임신을… 이보현 기자 2023-07-04
내가 암에 걸릴 가능성은?..아스파탐 발암 논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오는 14일(한국 시각)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의 발암 가능성 여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세계 각국의 연구 결과들을 분석해 아스파탐의 위해성 여부를 최종 판단한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일부 언론이… 김용 기자 2023-07-04
다이어트 중이라면.., 주당 얼마나 빼야 정상일까? 살을 빼는 데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까?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 하면 금새 날씬해질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독하게 마음 먹고 체중을 단기간에 많이 뺀다고 해도 부작용이 따라올… 정희은 기자 2023-07-04
커피에 오렌지를?...뜻밖에 잘 맞는 음식 콤보 5 함께 먹으면 맛도 영양도 배가 되는 음식 궁합이 있다. 카레에 뿌린 후추가 그렇다. 후추는 카레에 칼칼한 맛을 더해 풍미를 좋게 만든다. 또 카레의 주원료인 강황에 든 커큐민이라는 성분의 흡수율도 높인다.… 권순일 기자 2023-07-04
근육 있어야 치매 위험도 뚝 (연구) 탄탄한 근육이 많으면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평생 많은 양의 제지방 근육을 가진 사람들은 노년에 지적 능력이 높을 뿐 아니라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도 1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희은 기자 2023-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