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2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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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으로 이제는 '근육감소'도 예측
CT 검사 대신 대장암 환자의 근골격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 개발됐다. 일반적으로 대장암을 비롯 암 환자의 골격근은 치료 예후와 관계있다. 근육에 쌓인 지방이 많고, 근육량이 감소할수록 예후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운반하는 ‘이것’, 피떡 잘 만들어 더 위험?
대부분 유전적으로 물려받는 ‘지질단백질(a)’는 콜레스테롤을 운반하는 물질이다.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보다 더 끈적끈적해 혈전(피떡)을 만들기 쉽다. 하지만 식단, 운동 및 기타 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그 수치를 조절하기 어렵고 뾰족한 치료제도 없어…
"코로나로 불안"... 팬데믹 때 美 정신건강 상담 54% 늘어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이후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에 대한 지출이 급증했으며 그 기조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건강포럼(JAMA Health Forum)》에 발표된 미국 랜드연구소 연구진의 연구서한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사슴이 코로나19 저장소? "인간에게 옮길 수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간보다 사슴 사이에서 3배나 빨리 진화하고 있으며 인간과 사슴 간 바이러스 전파가 확인돼 사슴 발 새로운 변이의 습격이 우려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진의…
몸에 좋은 ‘섬유질’ 섭취, 제대로 늘리려면
흰 쌀밥이나 흰 밀가루 빵 등 정제된 곡물을 먹는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가 바로 섬유질이다. 나이 들수록 꼭 필요한 영양소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소화를 촉진하고 당뇨병이나 심장병 같은 질환을 막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