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속에 0.1mm '칩' 넣으면? 국내 연구팀 개발 뇌 질환을 일으키는 물질을 찾거나 뇌 신호를 분석할 수 있는 브레인 칩이 개발됐다. 뇌의 여러 영역에서 신경전달물질을 측정할 수 있게 돼 향후 뇌질환 치료제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최지혜 기자 2023-07-05
양양서 또 스노클링 사고...안전하게 스노클링 즐기려면? 지난달 20대가 강원 양양군 하조대 해변에서 숨진채로 발견된데 이어 양양군 해변에서 4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더위를 식히려고 떠난 피서지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는 추세다. 한순간의 잘못된 행동으로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 정지인 기자 2023-07-05
안전하게 모기 쫓아내기...집에서 만드는 천연 퇴치제 4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말라리아를 매개하는 모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4일 경기 고양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시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19명 발생했다. 이에 따라 고양시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대대적인 방역 활동에… 권순일 기자 2023-07-05
호르몬대체요법, 역류성 식도염 위험 높여 갱년기 증상 치료를 위한 호르몬대체요법(HRT)의 부작용으로 위식도역류질환(GERD)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북미폐경학회(NAMS) 학술지인 《폐경(Menopause)》에 발표된 미국과 아랍에미리트 연구진의 연구 리뷰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3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미국… 한건필 기자 2023-07-05
너무 빨리 먹어도...속이 더부룩한 뜻밖의 이유 4 여름에는 배에 탈이 나기 쉽다. 찬 음식을 절제하고, 물은 가급적 끓여 마셔야 한다. 평소보다 적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이렇게 조심하는데도 자꾸 속이 불편하다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속이 더부룩한… 권순일 기자 2023-07-05
여름철이 무서운 당뇨 환자…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혈당이 일정 수준 이상 높은 상태가 지속되는 당뇨병은 흔하면서도 무서운 병이다. 대한당뇨병학회의 2020년 조사 기준으로 국내 30세 이상 성인 6명 중 1명이 당뇨를 앓고 있을 정도다. 무더위로 덥고 지치기 쉬운… 장자원 기자 2023-07-04
야식이 지구력 높여? "놀라운 의외의 결과"(연구) 야식은 몸에 나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쥐를 대상으로 이뤄진 연구에서 전혀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하루 중 주 활동 시간이 아닌 아닌 휴식 시간(야행성 동물인 쥐에게는 낮) 음식 섭취가… 윤은숙 기자 2023-07-04
‘지중해식 식단’ 도전해볼까? 전문가가 알려주는 팁 ‘장수 식단’이라 불리는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서 올리브유, 견과류, 생선 등으로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보충하는 식사법이다. 지중해식 식단을 하루 세 끼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난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최지혜 기자 2023-07-04
난소암 환자 생존 기간, '이것' 확인해 예측 (연구) 진행성 상피난소암 환자의 체액을 분석하면 생존 기간 등 예후를 더욱 정교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연구진이 환자 92명을 분석해 얻은 결론이다. 상피난소암은 난소 표면에 있는 상피세포에 종양이… 장자원 기자 2023-07-04
웨어러블 기기 과열 막는 신소재 발명됐다 (연구) 피부에 부착하는 웨어러블 전자장치의 과열은 피부 화상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성능을 떨어뜨린다. 홍콩시티대 연구팀이 첨단 웨어러블 전자 장치에서 효과적 열 관리를 위한 대안을 제공하는 광물질 기반 ‘초박형에 유연한 복사냉각 인터페이스’를 발명했다.… 이보현 기자 2023-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