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운동 효율 최대로 높이는 방법은? 무더위 때문에 잠시 쉬었던 운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할 때다. 한낮에는 여전히 덥지만 이른 아침, 저녁은 운동하기에 좋은 날씨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비싼 헬스클럽 운동만 할… 김용 기자 2023-09-02
"불임치료 받은 여성, 뇌졸중 위험 2배 ↑" 불임치료 후 임신한 여성은 자연적으로 임신한 여성에 비해 출산 다음해에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이 2배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로버트 우드… 한건필 기자 2023-09-02
"치료제도 없어"…동남아서 모기 조심해야 하는 이유 방글라데시를 방문한 한국인이 뎅기열에 감염됐다가 현지에서 사망한 가운데, 동남아 여행시 주의해야 할 질병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일 질병관리청과 외교부에 따르면 사업 목적으로 방글라데시, 아프리카를 자주 방문한 한국인 A씨가 지난달… 정희은 기자 2023-09-02
[건강당당] 혈당 높으면 더 위험한 감염증은? 고혈당은 감염을 발생시키는 중요 요인이다. 한국당뇨협회에 따르면 혈당이 200mg/dl 이상으로 오르면 감염증의 위험도 증가한다. 당뇨인을 위협하는 감염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요로감염증: 당뇨가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요로 감염증이 2~3배… 이지원 기자 2023-09-02
돼지고기+양파 자주 먹었더니 피로-지방에 변화가? 돼지고기는 소고기나 닭고기에 비해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고 소고기의 10배나 되는 비타민 B1이 있어 피로 회복에 좋다. 양파를 곁들이면 몸속에서 돼지고기의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2023-09-02
심장 멎기 24시간 전, 남녀에게 나타나는 신호는? 갑자기 심장이 멎는 '급성 심정지'는 24시간 전에 뚜렷한 예고 신호가 나타나며 이 신호는 남녀가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31일(현지시각) 미국 세다스-시나이 헬스 시스템 슈미트 심장 연구소 심정지 예방센터장 서미트 척 박사… 정희은 기자 2023-09-02
"골밀도를 높여라!"...엉덩이뼈, 골절 예방 3배 더 쉽다? 골밀도를 조금만 높여도 엉덩이뼈(고관절) 골절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반 뼈는 골밀도를 10% 높여야 골절을 약 46% 줄일 수 있으나 엉덩이뼈는 골밀도를 3%만 높여도 골절을 그만큼… 김영섭기자 2023-09-02
맥주 한 잔... '유산균'만큼 장(腸)건강에 좋다? (연구) 맥주가 유산균에 비견될 만큼 장 건강을 도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주에는 장에 유익한 혼합물이 풍부해 장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면역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중국 대련대학교 의과대학 학생… 장자원 기자 2023-09-02
치매는 치료가 안 된다?...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정신 질환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는 사회가 복잡해지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에 따른 스트레스도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정신질환에 대해선 여러 가지 속설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틀렸거나 오해들이다. 대한의사협회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23-09-02
참기름에 풍부한 ‘이것’... 노인성 난청 막아준다 (연구) 식물성 스테롤 성분인 피토스테롤(phytosterol)은 일반적으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성분이 노인성 난청에도 이로울 수 있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토스테롤은 참기름 등과 같은 식물성… 최지혜 기자 202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