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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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우울증이 더 무서운 이유
미국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는 여름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겨울 우울증에 걸린 사람보다 자살률이 더 높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기후 변화로 인해 더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계절성 정서장애(SAD, Seasonal…
가수 이은하 앓은 '쿠싱병', 반려견도 걸릴 수 있어
나이든 반려견은 코르티솔 호르몬이 너무 많이 분비되면 쿠싱병(쿠싱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쿠싱병은 주로 뇌하수체 또는 부신의 종양으로 생긴다. 부신은 콩팥 위에 있는 내분비 기관으로 생명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내분비샘이다.…
'기적의 다이어트 약' 맞먹는 베르베린? "부작용 겪을 수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돼 ‘기적의 다이어트 약’으로 각광받는 오젬픽이나 위고비의 인기를 등에 업고 소셜 미디어에서 ‘천연 오젬픽(Nature’s Ozempic)’이라는 입소문을 타는 약초 성분이 있다. 북미황련(goldenseal)과 매자나무, 양귀비 같은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화합물인 베르베린(berberine)이다.…
고혈압 환자, 장마철 특히 조심해야 하는 이유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어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우중충한 날씨라 기분 탓인지 평소보다 몸이 더 뻐근하게 느껴지는데, 이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으로 만성질환들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이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암 증상 3가지
최근 같은 열차에 탄 피부과 의사 부부 덕에 피부암을 조기 발견한 미국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면서 의외의 암 증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의사 부부는는 남성의 뺨에 있는 점 모양에…
중년 여성의 관절 지키고 살 빼는 식단은?
갱년기 여성은 관절의 노화도 고민이다. 조금만 삐끗해도 관절 부위에 통증이 생기는 사람도 있다. 관절염 증상은 44세 이하에선 5% 미만이지만,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점차 감소하는 45세~64세에서 25~30%로 증가한다. 65세 이상은 60%이상으로 크게 늘어난다.…
시리얼도? 아침에 피해야 하는 음식 3가지
아침에 식사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요리를 하기 귀찮을 때 찾는 음식이 컵라면과 같은 가공 식품이다.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SHEFINDS(shefinds.com)은 영양사들이 아침 식사로 더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고 지목한 가공 식품…
죽은 아들과 다시 만나다... “엄마, 사랑해요”
아버지와 아들이 비행 훈련 중 모두 순직한 파일럿 부자 중 아들이 인공지능(AI)으로 살아났다. 어머니는 “멋진 내 아들, 이렇게라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국방홍보원은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한 고(故) 박인철…
탈모 심한 시기...여름철 모발 관리법 5
탈모 증상이 더 나빠지기 쉬운 여름이다. 강한 햇볕은 피부뿐만 아니라 모발에도 손상을 입힌다.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피지 분비가 늘어 세균이 창궐하기 쉽다. 수영장의 염소, 바닷물의 소금기 역시 해롭다. 어떻게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