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끈적이는 여름... 머리카락 한 올이라도 지키려면 두피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관리가 소홀하기 쉽다. 특히 여름철에는 얼굴이나 팔다리 위주로 피부를 보호하는 이들이 많은데, 강한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최근에는 장맛비까지 내리며 습도까지 높다.… 최지혜 기자 2023-07-07
우울하면 눈이 더 건조해진다? 빡빡해진 눈이 우울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웹 엠디'는 최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안구건조증과 우울증이 상호 연관성이 있다고 소개했다. 우울증 환자가 안구건조증에 시달릴 가능성이 크고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김근정 기자 2023-07-07
선천성 심장병으로 개흉술만 5번...'거부 반응' 딛고 심장이식 성공 선천성 심장병으로 개흉술만 5번 받은 환자가 심장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았다. 세브란스병원 심장이식팀 심장혈관외과 신유림 교수와 심장내과 오재원 교수팀은 심장이식 수술을 받은 오미혜씨(62)가 이식 뒤 6개월째 거부 반응 없이… 최지혜 기자 2023-07-07
100세 골절 환자, 고관절 수술 후 열흘 만에 퇴원 앞둬 100세 고령 환자를 상대로 한 고관절 골절 수술이 성공했다. 노인성 고관절 골절은 치료하지 않고 방치히면 1년 안에 사망할 확률이 50%-70%에 가깝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수술이 이뤄져야 한다. 의정부을지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최지현 기자 2023-07-07
건강한 여름 나기 돕는 체질별 음식 궁합 식약동원(食藥同源)이라는 말이 있다.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약처럼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갖는다. 음식과 약은 뿌리가 같다는 한의학 원리에서 나온 용어다. 한의학의 고서인 ≪천금방(千金方)≫에서는 “질병이 있으면… 이요세 기자 2023-07-07
운동해도 ‘이것’ 부족하면 인지 건강에 효과 없다? 꾸준한 운동 등 각종 신체활동은 기억력 등 인지기능이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그러나 수면이 부족하면 이런 보호 효과는 50~60대에서 확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김영섭기자 2023-07-07
영양 풍부한 소 간, 생으로 먹어도 될까? 소의 간은 사람의 간과 마찬가지로 잘 작동하려면 많은 비타민과 영양소가 필요하다. 간은 혈액에서 독소라고 불리는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관이다. 또한 중요한 단백질과 호르몬을 만드는 샘이기도 하다. 내장육으로서… 박주현 기자 2023-07-07
‘이 질환’ 환자, 목마를 때 물 마시면 위험?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비오듯 땀이 나기 때문에 체내 수분 손실이 많아진다. 갈증이 쉽게 가시지 않아 평소보다 물이나 음료를 과하게 섭취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여름에도 마음껏 수분을 보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장자원 기자 2023-07-07
소화 불량·뱃살이 뜻밖에.. 난소에 병이 생긴 경우 외국의 한 50대 여성이 하복부가 부풀어 오른 것을 뱃살로 여기고 방치했다가 난소의 큰 종양을 뒤늦게 발견했다는 어이없는 소식이 전해졌다. 상피성 난소암은 진행될 경우 하복부나 복부의 불편감, 소화 장애 등 특징이… 김용 기자 2023-07-07
임신 중 '이 신발'은 절대 신지 마세요 인체의 하중을 지탱하는 발은 26개의 뼈와 100여개의 인대, 힘줄, 근육, 신경 등이 연관되어 있다. 발이 건강해야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걷기나 달리기를 통해 건강증진을 꾀할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 기능이… 이요세 기자 2023-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