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뻣뻣한 몸 풀려면...‘푸득푸득’ 날갯짓을?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뻣뻣하다. 분명 잘 자고 일어났는데 왜 밤새 짐이라도 나른 것처럼 목이며 어깨가 뻐근한 걸까. 나이 탓일까. 미국 브리검여성병원의 류머티즘 전문의 윌리엄 도큰 박사에 따르면 자는 동안에는 별로… 권순일 기자 2023-09-04
매력적인 여자 보면... 어떻게 '남성 성욕' 일어날까? 남성이 매혹적인 여성을 보면 마음이 크게 흔들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궁금증을 일부 풀어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연구팀은 생쥐 수컷의 뇌에서 성욕을 일으키는 ‘세포회로’를 새로 찾아내고 이… 김영섭기자 2023-09-04
청소년부터 흡연 시작하면 '뇌 구조' 달라진다? 청소년부터 흡연하면 뇌 구조가 달라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흡연하는 청소년의 뇌는 비흡연 청소년의 뇌보다 좌우 전전두엽 회백질 손실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영국과 중국 연구진이 공동 작성한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9-03
자녀의 잦은 디지털 기기 사용...엄마들에겐 스트레스? 최근 몇 년 동안 ‘감정 노동’은 가사, 육아 및 사회생활에서 보이지 않는 성별 격차를 나타내는 대명사가 됐다. 현대 엄마들에겐 자녀의 디지털 생활을 감독하고 관리해야 하는 또다른 가욋일을 짊어지는 스트레스가 크다는… 한건필 기자 2023-09-03
심장 망가지고 살찌는 최악의 식습관 vs 좋은 음식은? 심장은 온몸에 피를 보내 산소와 영양소를 전달하는 펌프 구실을 한다.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뛰기 위해서는 심장 근육도 피를 통해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받아야 한다. 그런데 심장 혈관이 막히면 어떻게 될까?… 김용 기자 2023-09-03
뇌에 좋은 견과류 '이것'...폐 건강까지 책임진다 두뇌와 심장에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호두가 이번엔 '폐 건강 지킴이'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는 최근 불포화 지방산의 일종인 오메가-3가 폐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김근정 기자 2023-09-03
"살 빼려다 오히려 얼굴이 늙었다"... 어떻게 했길래?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는 수없이 많다. 그중에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 꾸준히 이어가는 게 관건이다. 하지만 범람한 정보 중에는 건강에 해롭고 노화를 촉진할 수 있는 것들도 포함돼 있다. 수많은 정보 중… 정은지 기자 2023-09-03
중년 여성에 많은 뇌의 ‘시한폭탄’.. 뇌동맥류 증상은? 뇌혈관이 꽈리(풍선)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는 병이 있다. 바로 뇌동맥류다. 크기가 2cm 이상인 경우가 있고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다 터지면(파열) 피가 뇌로 흘러 나와 위험할 수 있다. 요즘 뇌동맥류가 늘고 있다. 중년… 김용 기자 2023-09-03
"뼈 골골+살 뚱뚱"... 고령층에서 '폐기능' 뚝 떨어져 골다공증과 근감소증으로 비만이 된 고령층에서 폐 기능 이상을 앓을 위험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고령층은 노화에 따라 골량과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활동이 위축하고 체지방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의학계에선 이런 환자에 대처하기… 최지현 기자 2023-09-03
비정규직→ 정규직 되면…일찍 죽을 위험 '확' 낮아진다? 근로자가 직업 안정성을 높이면 일찍 죽을 위험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은 2005~2017년 수집된 스웨덴의 20~55세 근로자 25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용 계약이… 김영섭기자 2023-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