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80대라도 '포기 NO'!... 수술 후 16개월 생존 80대의 고령이라도 췌장암 수술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직까지 치료가 가장 어려운 암 중 하나인 췌장암은 수술 후 합병증 우려가 커 고령 환자는 수술 치료를 피하곤 했다.… 최지현 기자 2023-10-11
“탄수화물 무시마라”…살 뺄 때 무조건 곁에 둬야 할 식품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지해미 기자 2023-10-11
구분 어려웠던 피부림프종 2종... 정확한 진단 가능해져 진행성 균상식육종과 피부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 등 크게 2개의 세부 유형으로 발병하는 피부림프종을 정확히 구분해 진단하고 표적치료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최근 국내 연구진이 최신 유전자분석 기술을 활용해… 임종언 기자 2023-10-11
[건강비서 AI] 캐물을수록 '유용'…AI 건강질문은 ‘이렇게’ 앞서 코메디닷컴에서는 OpenAI 챗GPT, 마이크로소프트 빙(Bing), 구글의 바드(Bard), 네이버 클로바 X 등 4종의 생성형 AI에게 동일한 건강 질문을 묻고 답변을 비교했다. 그 결과 상대적으로 건강 비서의 역할을 더 잘 수행하는… 장자원 기자 2023-10-11
7시간 미만 잠자는 한국인... "삶의 만족도도 낮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을 드는 시간. 수면은 신체 회복의 시간이다. "얼마나 자야할까?" 이는 쾌쾌묵은 의학계 질문이지만 끊임없이 연구가 되고 있다. 그만큼 우리 삶에 수면 시간과 질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이다.… 정희은 기자 2023-10-11
조류독감 안 걸리는 '슈퍼닭'..유전자 편집으로 탄생 유전자 편집으로 조류독감에 내성을 갖는 닭이 탄생했다. 유전자 하나에 작은 변형을 가한 이 닭은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때 10마리 중 9마리가 감염 징후를 보이지 않았다. 10일(현지시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10-11
중년 여성이 고기+콩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중년은 남녀 모두 몸이 요동치는 시기이다. 특히 남성보다 갱년기 증상이 심한 여성은 잘 먹어야 건강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혈관, 근육, 염증 관련 질병에 조심해야 한다. 어떻게 해야 중년을 넘어… 김용 기자 2023-10-11
"감기 낫고 변비 찾아와, 왜?"...변기에 앉아 '이 동작' 해보세요 감기나 독감(인플루엔자)을 앓고 난 후에 변비가 생겨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식욕이 부진해 섬유질이 부족한 음식을 섭취한 것도 문제지만, 감기·독감을 이기는 과정에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수분 부족으로 변이 굳기… 박효순 기자 2023-10-11
"100세 넘도록 살겠네요"...'피 검사'로 오래살지 예측한다? 100세 인구는 1970년대 이후 10년마다 약 2배씩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장수의 비밀을 알아내는 것은 쉽지 않다. 유전적 원인과 생활 습관 요인 등이 복잡하게 얽혀져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국노화협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박주현 기자 2023-10-11
무슨 맛이길래?...혀가 느낄 수 있는 제6의 맛 찾았다 혀가 알 수 있는 맛은 5가지로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이다. 감칠맛은 1900대 초 일본의 과학자 이케다 키쿠나에가 기본 미각으로 처음 제안한 지 80년이 지난 뒤에야 공식 인정받았다. 그런데 혀가… 박주현 기자 202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