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으로 조현병 환자 가려낼 수 있다" 조현병은 전 세계적으로 약 2400만 명 이상이 앓고 있는 정신 질환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조현병 환자의 범죄가 이어지면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정신과 진단은 거의… 박주현 기자 2023-10-11
"한달 술 안마셨더니 세포들이"…英실험결과 어떻길래? 단기간만 술을 끊었을 때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최근 영국의 음주 예방단체 드링크어웨어(Drinkaware)는 술을 즐기던 실험자가 1달간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 생긴 신체 긍정적 변화를 소개했다. 실험을… 임종언 기자 2023-10-11
췌장암은 당뇨와 짝꿍...최악의 습관은 무엇? 췌장암이 갈수록 늘고 있다. 매년 4000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 환자가 급속히 늘고 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0년에만 여성 신규 환자가 4090명으로 남자 4324명과 비슷하다. 최근 위험 요인에… 김용 기자 2023-10-11
[건방진 퀴즈] "사랑보다 아픈 너"...'사랑니' 최대 몇 개까지 날까?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10 Q. 사랑니, 최대 몇 개까지 날수 있을까? ① 4개 ② 5개 ③ 6개 ④ 7개 ‘사랑’ 때문에 아픈 것 보다 ‘사랑니’ 때문에 아팠다! 한 개도 아픈데… 정은지 기자 2023-10-11
높아도 낮아도 문제...내 몸 콜레스테롤 균형을 잡아라! 최근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치매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가운데,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생활 습관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적절한 음식 섭취와 평소 관리를 통해… 정희은 기자 2023-10-11
"운동했으니까 먹어도 돼?"...살빼기 말짱 꽝!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촉진돼 운동 뒤에도 지방이 연소되고 이 덕분에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운동 후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지속되지 않는… 권순일 기자 2023-10-11
차 한 잔의 여유...“가을 정취 느끼며 암도 물리치자” 녹차, 홍차, 허브차 등 차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다. 다양한 종류와 맛을 가진 수분 공급 음료로 칼로리가 거의 없는 차는 저 칼로리 식단에 큰 도움이 된다. 차의 카페인… 권순일 기자 2023-10-11
정신 갉아먹는 음식들… 일부 학자들 "세금 물려라" 전 세계적으로 일생 네 명 중 한 명이 정신질환을 겪는다. 정신건강 질환자들이 늘고, 자살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여러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최근 주목받는 것 중 하나는 음식이… 윤은숙 기자 2023-10-11
“출소 후 복수할 것”…그 범죄자 '보복심리' 강한 이유 있다 최근 부산 서면 한복판에서 귀가하던 여성에게 무차별 폭행과 성범죄를 시도했던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 남성이 피해 여성에게 ‘출소하면 복수하겠다’는 협박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구치소에 수감 중에 그는 반성없이… 지해미 기자 2023-10-11
'아침형 인간' 도전?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해" 철저한 자기 관리가 성공과 행복의 '비법'으로 꼽히면서 '아침형 인간'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다. 실제로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한다거나 명상, 일기 쓰기, 건강한 아침식사, 혹은 여가 활동 등으로 알차게 시간을… 김근정 기자 202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