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미국 심장병 사망자, 연간 4%씩 줄어" 미국에서 지난 30년간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이 연간 4%씩 감소했으며 최근 들어 감소세가 주춤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저널(American Heart Journal)》에 발표된 미국 럿거스대 뉴브런즈윅캠퍼스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한건필 기자 2023-08-09
남성암 3위...아버지 전립선암 있으면 아들도? 남성암 발생률 3위로 급부상한 전립선암. 전립선에 암세포가 생기는 전립선암은 50대가 넘은 남성에게 흔히 발생한다. 이는 조기에 치료하면 예후가 좋지만 뒤늦게 발견하면 생존율이 30% 정도로 낮다. 암세포가 전립선뿐만 아니라 림프절과 뼈… 최지혜 기자 2023-08-09
줄 없이 줄넘기 하듯...순발력 높이는 '이 운동' 대세? 플라이오메트릭(Plyometrics)은 빠르고 폭발적 움직임을 반복함으로써 순발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예를 들어 스텝박스 위로 뛰어오르기를 반복하는 것이 이같은 종류의 운동에 포함된다. 이런 훈련을 꾸준히 하면 근력과 힘, 민첩성을 높일 수… 이보현 기자 2023-08-09
전국민 99.2%, 코로나19 항체 보유... 자연 면역 감소엔 주의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이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산하 국립보건연구원과 한국역학회,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보건소 등이 함께 참여한 '지역사회 기반 대표 표본 코로나19 항체양성률 3차 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3월… 최지현 기자 2023-08-09
“박테리아 절대 안 죽어”… 당장 수세미를 바꿔야 하는 이유 주방 식기의 청결을 책임지는 수세미(스펀지 포함), 한번 사서 사용하면 귀찮아서 잘 안바꾸는 집도 많다. 새것을 한달만 사용해도 이 기간동안 수세미에 번식할 수 있는 박테리아가 지구상의 인구보다 더 많을 수 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3-08-09
'피부 림프종' 치료위해 다 뭉쳤다... 어벤저스급 통합진료 시작 선홍색의 발진 증상 등으로 아토피 피부염이나 습진, 건선 등으로 오인하기 쉬운 피부 림프종 질환을 관련 진료과가 함께 통합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된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이 국내 처음으로 피부림프종 통합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최지현 기자 2023-08-09
입 안에 계속 염증…병명이 '베체트 병'? 몸이 피로할 때마다 입 속에 나타나 우리를 괴롭히는 구내염. 입 안의 점막에 염증이 발생해 궤양을 형성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입 안 점막 어디에나 발생하며 잇몸, 볼이나 입술 안쪽의 점막, 입천장 등… 정희은 기자 2023-08-09
열무보리밥 자주 먹었더니 체중에 변화가? 후텁지근한 날씨에는 예전에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열무보리밥이 생각난다. 맛도 좋고 열무의 비타민과 보리의 단백질-탄수화물이 어우러져 영양 조합도 잘 맞는다. 칼로리가 낮아 살도 덜 찐다. 열무보리밥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무더위 속… 김용 기자 2023-08-09
'이 운동' 3초만에... 근육 커진다 (연구) 헬스장에서 팔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주로 하는 운동은 바이셉 컬이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세 번, 단 3초만 운동해도 팔 근육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대체 운동법이 있다.… 박주현 기자 2023-08-09
갱년기 여성의 심근경색증 증가, 무엇을 먹을까? 내가 나이 들었다는 것은 어떻게 알까? 흔히 노안이나 피부 주름 등 겉으로 드러난 노화를 거론하지만 몸속 장기들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눈에 안 보이는 심장 등 주요 장기의 노화는 생명과… 김용 기자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