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1회 핫요가, 우울증 덜어낸다" 덥고 습한 장소에서 하는 핫요가가 우울증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의대 교육병원 메사추세츠 종합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연구진이 중등도~중증 우울증 진단을 받은 성인을 대상으로… 지해미 기자 2023-10-28
안 취한 것 같지만...술 한잔만 마셔도 '불순한 행동' 위험 술을 마시면 왜 평소에 하지 않는 행동을 하게 되는 걸까? 술을 마시면 왜 범죄를 저지를 위험성이 커질까? 도대체 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서 이러한 행동의 변화를 초래할 수 있을까? 학술지 《정신약리학(Psychopharmacology)》에… 박주현 기자 2023-10-28
항암치료 꼭 필요할까?...유방암=항암치료 공식 깨져 '암 투병=항암치료' 이를 머릿속에서 불문율처럼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유방암의 경우 림프절 전이가 있는 환자들도 재발·전이 가능성에 따라 항암치료를 생략하는 등 꼭 필요한 환자들을 분별해 시행하고 있다. 유방암은 발병률이… 임종언 기자 2023-10-28
“가슴 파르르 떨린다”…심방세동, 얕보면 큰 일!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 쉬기가 힘든 증상 등을 보이는 심방세동으로 진단받으면 기억력 감퇴 등 가벼운 인지장애와 치매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영국인 약 430만… 김영섭기자 2023-10-28
“살 빼려고 쳐다보지도 않았는데”...다이어트에 좋은 뜻밖의 음식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피해야 할 음식이 많아진다. 일부 사람들은 특정 음식은 살을 쉽게 찌운다고 말하며 손도 대지 않는 경우도 있다. 전문가의 진단에 따라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 않다면 이런 오류에 빠지기 쉽다.… 권순일 기자 2023-10-28
대장암 많은 이유, 고열량-가공육 외에 나쁜 습관은? 대장암은 2020년에만 남녀를 합쳐 2만 7877 명의 환자가 나왔다. 오랫동안 국내 암 발생 1위였던 위암을 제치는 등 환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대장암이 급격히 증가한 것은 고열량-고지방-가공육을 즐기는 식습관의 변화가 큰… 김용 기자 2023-10-28
“뼈가 갈기갈기 찢겨”...셀린 디온이 앓는 ‘희귀병’ 뭐길래? 온몸이 굳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셀린 디온(55)이 여전히 건강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캐나다의 국민 가수이자 세계적인 팝스타인 셀린 디온은 우리나라에서도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을 부른 가수로 유명하다. 작년… 최지혜 기자 2023-10-28
은밀하게 몸속에 생긴 염증...“싹 없애려면 뭘 먹어야지?”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에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을 말한다. 예를 들어 외상이나 화상, 세균 침입 따위에 대하여 몸의 일부에 충혈, 부종, 발열,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이처럼 치유 과정… 권순일 기자 2023-10-28
"환절기엔 잠 더 못자"...주말에 늦잠 낮잠 괜찮을까? 가을이 되면서 환절기성 불면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가을장마 등으로 일조량이 줄어들고 기온 변화가 심해진 탓이다. 대한수면학회가 전하는 수면을 위한 5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일요일에 늦잠 금물… 정희은 기자 2023-10-28
[많건부] 운동 후 찬물 vs 미지근한 물...어느쪽?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운동 뒤 마시는 물은 그야말로 달짝지근합니다. 물 한 잔으로… 최지혜 기자 2023-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