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에도 든 '이것', 우울증 위험 높인다? 아이스크림, 인스턴트 커피, 껌, 치약은 물론 항우울제나 항생제와 같은 처방약에 이르기까지 인공 감미료는 어디에나 들어있다. 2007년 유럽 임상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인공 감미료는 천연 설탕보다 1만3000배까지 더 달다.… 박주현 기자 2023-11-01
견과류 먹었더니 고지혈증에 변화가? “적게 먹어야” 호두,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심할 점도 있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고 산패가 쉽기… 김용 기자 2023-11-01
"진짜 좀비가 있다면"...도시 점령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좀비가 점령한 세상. 좀비 아포칼립스물은 생물학적 질병 등 어떤 이유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좀비로 변하고 소수의 사람만이 살아남는 장르를 말한다. 아포칼립스는 세계의 멸망, 또는 그에 준하는 대재앙이나 재난을 일컫는 말로 쓰인다.… 지해미 기자 2023-11-01
체중 관리에 신경 쓸 때 좋은 간식 조합? 오후 출출할 때 무작정 참고 견디면 저녁을 과식할 수 있어 오히려 체중 관리에 좋지 않다. 열량이 높지 않고 포만감이 상당한 음식을 간식으로 먹으면 배고픔을 줄이고 저녁을 덜 먹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김용 기자 2023-11-01
"50세 이상 유방암 환자, 대상포진에 가장 취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을 보면, 2022년 기준 연간 발생한 전체 대상포진 환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61%로 남성보다 더 높다. 연령은 50대 이상이 전체의 약 6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50대 22.3%, 60대 23.9%,… 박효순 기자 2023-11-01
의지 약해서 아니다?... “금연 실패한 이유 ‘이것’ 때문” 연말이 다가오면서, 올해는 꼭 금연에 성공하겠다고 다짐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현재 한국의 경우 흡연율이 19.3%(’2021년 기준)로 매우 높은 편에 속하는 나라로, 전체 흡연율은 지속해서 감소 추세에 있지만 여성 흡연율은 증가하는… 정희은 기자 2023-11-01
"잘 먹고 잘 자고"...챗봇이 생활 습관도 도와준다? 잘못된 식습관, 불충분한 신체 활동, 불충분한 수면은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진다. 우울증, 불안,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 암, 사망률 증가 등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건강 문제 해결에 챗봇이… 박주현 기자 2023-11-01
45살 방송인 김태민 사망...갑자기 쓰러지는 뇌출혈, 예방법 있나 방송인 김태민이 45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족들은 고인이 생방송을 마친 뒤 자택에서 잠을 자던 중 세상을 떠났다고 31일 밝혔다. 김태민은 30일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 출연했다. 아침 방송 준비와 출연을… 윤은숙 기자 2023-11-01
“대추 보고 안 먹으면 늙는다”...이런 말 왜 나왔을까?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나쁘다는 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피곤한 오후, 달달한 마카롱 하나만 먹었으면 하는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다. 그럴 땐 포도나 바나나 같은 과일을 먹으면 좋다. 단맛에 대한… 권순일 기자 2023-11-01
산만 탓 우울, 우울해 더 산만...ADHD '악순환' 막는 법은? 최근 대중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ADHD(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는 자체 증상뿐 아니라 다른 정신질환으로도 쉽게 번져 환자의 일상을 괴롭게 한다. 소아에선 전체 인구의 5%, 성인에선 2.5%가량이 ADHD를 앓는다. 특히 소아 ADHD는 성인기에도… 최지현 기자 202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