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근육 단련해도"... 폐 건강 돕는 사소한 습관들 폐는 호흡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공기의 들숨과 날숨을 통해 산소를 얻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이런 폐 기능이 떨어지면 폐렴, 기관지 확장증 등 각종 폐질환에 걸릴 수 있다. 또한 폐 기능이 떨어지면 피부… 권순일 기자 2023-09-03
"치매인듯 치매아닌"... '건망증' 계속 심해진다면? 나이가 들면서 자꾸 무언가를 깜빡한다면, 단순 건망증으로 가볍게 넘기면 안된다.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 치매로 넘어가는 상태인 '경도인지장애'일 수 있기 때문이다. 경도인지장애는 일반적인 치매로 진단하기엔 충분치 않지만 객관적으론 기억력 등 인지기능이… 최지현 기자 2023-09-03
충동적인 우리 아이, 원인은 수면 부족? 수면 부족이 아이들의 충동적 행동을 불러일으킨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면건강(Sleep Health)》8월호에 게재된 미국 조지아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미국 국립보건원(NHI)이 진행 중인 '청소년… 한건필 기자 2023-09-02
일상생활에서 운동 효율 최대로 높이는 방법은? 무더위 때문에 잠시 쉬었던 운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할 때다. 한낮에는 여전히 덥지만 이른 아침, 저녁은 운동하기에 좋은 날씨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비싼 헬스클럽 운동만 할 게… 김용 기자 2023-09-02
"불임치료 받은 여성, 뇌졸중 위험 2배 ↑" 불임치료 후 임신한 여성은 자연적으로 임신한 여성에 비해 출산 다음해에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이 2배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로버트 우드… 한건필 기자 2023-09-02
"치료제도 없어"…동남아서 모기 조심해야 하는 이유 방글라데시를 방문한 한국인이 뎅기열에 감염됐다가 현지에서 사망한 가운데, 동남아 여행시 주의해야 할 질병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일 질병관리청과 외교부에 따르면 사업 목적으로 방글라데시, 아프리카를 자주 방문한 한국인 A씨가 지난달… 정희은 기자 2023-09-02
[건강당당] 혈당 높으면 더 위험한 감염증은? 고혈당은 감염을 발생시키는 중요 요인이다. 한국당뇨협회에 따르면 혈당이 200mg/dl 이상으로 오르면 감염증의 위험도 증가한다. 당뇨인을 위협하는 감염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요로감염증: 당뇨가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요로 감염증이 2~3배… 이지원 기자 2023-09-02
돼지고기+양파 자주 먹었더니 피로-지방에 변화가? 돼지고기는 소고기나 닭고기에 비해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고 소고기의 10배나 되는 비타민 B1이 있어 피로 회복에 좋다. 양파를 곁들이면 몸속에서 돼지고기의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2023-09-02
심장 멎기 24시간 전, 남녀에게 나타나는 신호는? 갑자기 심장이 멎는 '급성 심정지'는 24시간 전에 뚜렷한 예고 신호가 나타나며 이 신호는 남녀가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31일(현지시각) 미국 세다스-시나이 헬스 시스템 슈미트 심장 연구소 심정지 예방센터장 서미트 척 박사… 정희은 기자 2023-09-02
"골밀도를 높여라!"...엉덩이뼈, 골절 예방 3배 더 쉽다? 골밀도를 조금만 높여도 엉덩이뼈(고관절) 골절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반 뼈는 골밀도를 10% 높여야 골절을 약 46% 줄일 수 있으나 엉덩이뼈는 골밀도를 3%만 높여도 골절을 그만큼… 김영섭기자 202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