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브라가 유방암 유발?...진실vs거짓 스포츠브라는 운동을 즐겨 하는 여성에게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체형에 맞는 스포츠브라는 가슴을 받쳐 운동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 그런데 건강을 위해 착용한 스포츠브라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최지혜 기자 2023-11-01
유년기 부모 사랑 부족하면 뇌 '이렇게' 변한다 유년기의 경험이 성인이 된 후 정신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자주 등장했다. 그런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부모의 적절한 보살핌을 받지 못한 영‧유아가 성장 과정에서 우울증 같은 스트레스 관련 정신질환에 걸리기 쉬운… 정희은 기자 2023-11-01
이마에 'M자 라인' 생기는 안드로겐성 탈모...원인은? 중장년층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오랜 고민, 탈모. 탈모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탈모 중 가장 흔하면서도 중장년층에게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안드로겐성 탈모다. 안드로겐성 탈모는 남녀 모두 가장 흔한… 최승식 기자 2023-11-01
‘술꾼 도시여자' 늘었다…女만성질환자 과음 10배 ↑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과음하는 남성 인구는 줄어든 반면 여성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남자 40~50대, 여자 20~30대에서 높게 나타났다. 30일 질병청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용해 '음주 심층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는 19세… 임종언 기자 2023-11-01
쿠팡 곰곰 불닭서 살모넬라균...어린이나 노약자 특히 주의 쿠팡의 식품류 PB상품 브랜드 제품 중 하나인 '곰곰 눈꽃치즈 불닭'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가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천 남동구에 있는 식품 제조 가공업체 '베지스타'가 제조해 서울 송파구 소재 유통 업체 '씨피엘비'가 판매한… 윤은숙 기자 2023-11-01
"만사가 부정적"...오랜 무직, 삶에 대한 인식까지 바꾼다 오랜 기간 구직활동을 하지 않은 청년들이 삶에 대한 인식마저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지어 극단적으로 변할 위험까지 내포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 연구결과는 한국노동패널 학술대회에서 최근… 정희은 기자 2023-11-01
"진전 보였는데"...돼지심장 이식 男 6주만에 사망 두번째로 유전자 변형 돼지의 심장을 이식받았던 환자가 6주만에 사망했다. 수술은 성공했지만, 최근 환자에게서 면역 거부 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수술을 진행한 미국 메릴랜드 의과대학 연구팀은 지난달 20일(이하 현지시간) 유전자 변형돼지… 임종언 기자 2023-11-01
운동 후 '욱신욱신' 근육통, 빨리 줄이려면? 살을 빼기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활기찬 하루를 위해서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운동.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해보겠다며 시작하기는 했는데 이를 어째, 하루 만에 욱신욱신 온 몸이 아프다. 성가시고 고통스러운 근육통, 빨리 없앨… 김근정 기자 2023-11-01
치약에도 든 '이것', 우울증 위험 높인다? 아이스크림, 인스턴트 커피, 껌, 치약은 물론 항우울제나 항생제와 같은 처방약에 이르기까지 인공 감미료는 어디에나 들어있다. 2007년 유럽 임상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인공 감미료는 천연 설탕보다 1만3000배까지 더 달다.… 박주현 기자 2023-11-01
견과류 먹었더니 고지혈증에 변화가? “적게 먹어야” 호두,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심할 점도 있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고 산패가 쉽기 때문에… 김용 기자 202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