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 냄새 성분 '스퍼미딘', '난임' 치료의 새 희망 항노화 물질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스퍼미딘(spermidine)’이 노산 위험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난징공업대 연구진은 최근 스퍼미딘이 여성의 생식 능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임종언 기자 2023-12-04
레이저로 심박수 측정한다? "멀리 있어도 정확하게" 청진기를 대체해 멀리 떨어진 사람의 심장박동까지 정확히 읽어내 심혈관질환의 징후를 정확하게 포착해낼 수 있는 레이저 심장모니터가 개발됐다고 영국 가디언의 주말판인 옵저버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의사들은 심장박동 관찰을 위해 청진기를 사용한다. 청진기는… 한건필 기자 2023-12-04
"장기 주는 여자, 받는 남자"...장기기증에도 성불평등? 몇몇 아시아 국가에선 장기 기증을 두고도 성차별이 만연한 가운데, 성별이 장기 기증 실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전문가들은 성별이 생사까지 가르고 있다며, 고질적인 성 불평등에 비판의… 정희은 기자 2023-12-04
"다리 붓고 아파도?"...자궁경부에 문제 있다는 신호들 최근 정기검진,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 등의 영향으로 나아지기는 했지만 자궁경부암은 여전히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이다. 자궁경부암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려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고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는… 김근정 기자 2023-12-04
“혀 일부 도려내” 트롯가수 정미애 '설암'...구내염과 비슷?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설암 3기 투병 근황을 전했다. 정미애는 넷째 출산 후 입 안이 계속 아파 병원을 찾았고, 암 전 단계인 ‘전암’으로 소견을 받았다. 이후 5개월 만에 설암 선고를… 최지혜 기자 2023-12-04
소식에 매일 운동...당뇨병 환자가 오래 살려면? 당뇨병은 지난해 국내 사망 원인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험한 병이다.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말초 혈관 등 다양한 전신 합병증을 일으켜 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일단 걸리면 평생 혈당… 김용 기자 2023-12-04
"애 낳는 고통"...평생 끔찍한 생리통 달고 산 女, 무슨 사연? 매달 일주일씩 학교를 결석해야 할 정도로 엄청난 통증에 시달린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더미러(The Mirror)’등 외신 보도에 의하면, 클로이 엘리엇이라는 이 여성은 처음 월경을 시작한 여덟 살 때부터 매달 말할… 지해미 기자 2023-12-04
"똥이 거기서 왜 나와!"...배달 식료품에서 '똥덩어리', 무슨 일? 영국의 한 남성이 온라인에서 186달러(한화 24만2천원 상당) 식료품을 주문했다가 인분으로 추정되는 똥 덩어리들이 튀어나온 소식이 전해져 충격이다.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 영국 미러 등 최근 보도내용에 따르면 영국 블랙번에 거주하는 59세의… 정은지 기자 2023-12-04
'탄수화물+단백질' 황금비율 있나?...살 빼려면 얼마나?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소식(열량 섭취 제한)이 필수다. 총 섭취 열량을 줄이지 않고 저탄수화물 식사만으로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단백질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체중을 줄이고 감소한 체중을… 김용 기자 2023-12-04
구강암 28배↑ '빈랑'...식약처 "한약재엔 씨앗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몇몇 언론에서 보도된 '대만 빈랑, 국내 수입' 관련해 국내에 수입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빈랑은 종려나무과 빈랑나무의 열매로, 섭취 시 카페인처럼 각성효과와 중독성을 주며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4일 식약처에 따르면… 임종언 기자 202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