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2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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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그르렁 '골골송'...어떻게 소리낼까?
고양이는 다양한 소리를 낸다. 이를 크게 3가지 범주로 구분한다. 입을 열었다 닫으면서 내는 소리(야옹), 하악질 할 때 입을 벌린 상태에서 강하게 내뱉는 소리(하악), 마지막으로 입을 다문 상태에서 골골거리듯 저주파로 내뱉는…
"트랜스젠더,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왜?
국내 성전환자(트랜스젠더 ·transgender)가 4,500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이들이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 결과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유럽 당뇨병 연구 협회 연례회의에서 최근 발표됐다. 최근 덴마크 오덴세 대학병원…
"역시 골키퍼는 달라"...빠른 판단력에 숨겨진 비밀은?
축구 골키퍼의 뇌는 감각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대 생물학(Current Biology)》에 발표된 아일랜드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가디언이 9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프리미어리그 골키퍼 출신의 브래드 프리델은…
혈관 굳게하는 유전자 무더기 발견...치료길 열리나
관상동맥에 칼륨이 쌓여 석회화하는 데 관여하는 유전자를 무더기로 발견해 심근경색(심장마비), 협심증 등 관상동맥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대 의대 연구팀은 최근 수년에 걸쳐 수집한 유전자형과…
"어느 쪽이지?"...회전 방향 헷갈리면 치매 위험
걸을 때 회전 구간에서 방향을 바꾸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알츠하이머병의 초기 징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31명의 건강한…
"나이 되돌리는 미래 가까워"…노화연구 최전선은?
"이젠 항노화가 아닌 역노화, 즉 회춘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11일 코메디닷컴이 주최하는 명의콘서트의 첫번째 주자로 나선 신철 고려대 의대 명예교수는 '회춘'의 꿈이 가까워졌다는 말로 강연의 문을 열었다. 명의콘서트는 각 분야에서 풍부한…